2007/10/12 01:16

in mil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의 파리 컬렉션과 뉴욕 컬렉션 잘 구경하셨어요?
그럼 이번엔 밀란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마린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모델 tanya랍니다.
엘르걸의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런웨이를 쥬크박스로 장식한 블루걸 컬렉션입니다.
핑크빛 주크박스가 완전 사랑스럽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디는 저렇게 투명 고무관으로 런웨이 전면을 장식했습니다.
미래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 매우 인상적이엇는데요
그런데,,,,, 저 얼기설기 관들이 원망스러울 줄이야.....
칼 라거펠트가 저의 카메라를 보고 슬며시 미소를 지어주었는데~~
나중에 사진을 확인해보니 저렇게 얼굴이 다 가려졌네요 ㅜㅜ;
아~ 아쉬워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포트막스 컬렉션이 끝나고 급히 다음 쇼 장소로 이동하는 모델 행렬입니다.
마지막의 커트 머리는 엘르걸 9월호 모델 북인북에서 보셨던, 모델 freja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크리지아 쇼가 끝난 후, 횡단보도 앞에서 만난 안나 피아지!
역시나 독특한 패션으로
정체불명의 빨간 양말 보이와 함께 택시를 타고 다음 쇼장으로 유유히 사라졌답니다.


패션 에디터 이미림
Trackback 0 Comment 5
  1. -,.- 2007/10/12 10:35 address edit & del reply

    로보트 칼 아저씨가 정말 미소를 날리고 있군요!

  2. 에디터가되고픈소녀 2007/10/12 22:24 address edit & del reply

    블루걸 핑크빛 주크박스 완전 매력적이에요!! 우와^^

  3. 2007/10/14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칼 아저씨 왠지 모를 귀여움.

  4. 이승하 2007/10/17 15:49 address edit & del reply

    밀라노 컬렉션~ 상상만해도 멋져요!@@

  5. hilton kiss lesbian paris 2008/03/13 06:0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