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록인 마크북은 '가내수공업'이라고 불릴 만큼 수작업이 많이 들어간 책이에요.
제주도에서 촬영한 화보 페이지를 보시면 알 수 있을거에요.
한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 찟고, 자르고, 붙이고,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고.
그리고 난 후 , 다시 그 페이지를 사진을 찍어 인쇄를 한 것이죠.
한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 찟고, 자르고, 붙이고,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고.
그리고 난 후 , 다시 그 페이지를 사진을 찍어 인쇄를 한 것이죠.
아날로그적인 '손맛'을 느끼시길 바라며,,
수작업을 거쳐 완성된 페이지.
마크북에 예쁜 일러스트를 그려준 일러스트레이터 김지연.
패션팀 어시스턴트 김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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