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irl 뷰티 뉴(?) 어시스트 임은선 입니다.
수영선배님, 시온이와 함께한 두근두근 첫 화보촬영을 한 날이예요. 찰칵 !
수영선배님, 시온이와 함께한 두근두근 첫 화보촬영을 한 날이예요. 찰칵 !
메이크업 中.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순간 ! 오호오호 ~
모델의 피부가 워낙 좋아서 어떤메이크업도 다 잘어울렸어요.
모공이 없더군요. (젠장젠장 ㅜ.ㅜ)
↑뒤에서 몰카중인 나.ㅋ
모델의 피부가 워낙 좋아서 어떤메이크업도 다 잘어울렸어요.
모공이 없더군요. (젠장젠장 ㅜ.ㅜ)
↑뒤에서 몰카중인 나.ㅋ
드뎌 시작된 촬영. 슛!
와우 어쩜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쁘게 나오는 ; ; ;( 제가 보기엔;;;)
화보 사진한장을 위해 기획부터 의상 소품 메이크업 촬영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노고 섬세함으로 이루어 진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너무 멋진일을 시작한거 같아요. 찡긋 ! >.<
용장관 studio
Mar.화창한 마지막날.
와우 어쩜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쁘게 나오는 ; ; ;( 제가 보기엔;;;)
화보 사진한장을 위해 기획부터 의상 소품 메이크업 촬영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노고 섬세함으로 이루어 진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너무 멋진일을 시작한거 같아요. 찡긋 ! >.<
용장관 studio
Mar.화창한 마지막날.
뷰티 어시스턴트 임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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