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1 10:19

IN CAFE LIBRA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어제 찍힌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우연찮게 엘르걸의 사무실에 들러본 서포터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사무실에는 까페 라이브러리가 있답니다. 마감 중 담소도 나누고 짧막한 회의 및
미팅도 이뤄지는 똑똑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지요. 게다가 천장이 아주 드높아 답답한 사무실을
탈피하여 근사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자랑 자랑 +_+)

야심차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좀더 독자들에게 친근히 다가가고자 패션팀에서는 새로운 컬럼을
기획중인데요. 그리하여 미림 선배의 손에 이끌려, 간단한 촬영 장소로도 훌륭한 배경을 선사해주는
라이브러리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의자위에 살포시 놓인 어여쁜 아이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흐흐, 3월호를 꼼꼼이 보시면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저 빨간 탁자가 어떻게 쓰였는지도 유심히 봐주세요.
그런데 종이로 얼굴을 가린 그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걸친 그녀는 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그리고
저멀리 보이는 신비주의로 일관하는 에디터 ooo도 어렵사리 렌즈에 잡힌 모습. 호호,

참, 얼굴을 가리는 용도로 쓰인 듯 하지만 제가(.......앗차..;;) 들고 있는 종이는 다름 아닌 요렇게
귀여운 아이들이라는 것. 아래의 일러스트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도 엘르걸 3월호에는 듬뿍
담겨있습니다. 게다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요! 아~ 2월호의 발간이 이뤄진지도 얼마 되지 않았건만
벌써부터 3월호가 기다려지시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턴에디터 오주연

Trackback 0 Comment 5
  1. yimirim 2008/02/01 20:00 address edit & del reply

    히히 포토그래퍼 미림이라고적어줘야지 ㅋㅋ

  2. 활자먹는얼빵 2008/02/02 01:02 address edit & del reply

    주연 에디터님의 기사 2월호에서 재밌게 잘 봤어요 :)
    벌써 콕! 하고 찜해둔 아이템들이 있답니다. 하하.
    3월호엔 또 어떤 내용들이 설레게할까. 기대됩니다!

  3. 19세의 pre-editor 김신영 2008/02/02 23:12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젠가 elle girl 잡지 지면에서도 편집부 사무실 모습을 볼수 있는 날이
    오려나~ 안오려나~...ㅋㅋ

  4. Remainder 2008/02/05 19:19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부 사무실의 모습은 저는 직접보고싶네요 ㅋ

  5. 아주양 :-) 2008/02/07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엇 자혜선배 결국 뒷 모습이 :) 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