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걸 팩토리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죠? (웃음) 시애틀-타코마의 정경희 입니다.
역시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어요,
또 제가 또 카메라가 고장나서 없는 바람에 이래저래..... 오랫만이죠?ㅠ
시애틀-타코마가 있는 워싱턴주는 Northwest라는 위치답게 여러개의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어서
겨울이되면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키장에 가면 사람이 늘 많은것 같아요!)
게다가 국경선만 넘으면 맞닿아 있는 벤쿠버의 휘슬러도 금방 갈수있죠! (휘슬러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로도 유명!)
저는 얼마전에,저번주일요일!, 가족들이랑 스노우보딩을 다녀왔는데
겨울이 다 지나가고 날씨가 따듯해지고있는 이 마당에
전 지금 완전 사랑에 빠져버려서 그 이후로도 계속 시도때도 없이 보드생각만 하는 후유증을 앓고 있어요
그 이후로 계속 언제 한번 또 스노우 보드 타러갈일 없을까 궁리하고 있고
친구들도 꼬시고 있고
가족들한테도 한번 더 가면 어떠냐고 꼬시고
시간 날때마다 보드옷이랑 장비사진 보고있답니다.
완전흠뻑빠졌죠♥♥♥ ㅠㅠ
정말 재밌었어요!
스키장 끝날때까지 타다가 리프트 closed 되고나서도 보드들고 걸어 올라가서 한번더 타고왔다죠 ;;;;;
사실 첫번째 두번째 보딩의 추억이 정말 최악이라
너무 무서워서 타기 싫었는데 조금 배웠더니
제가 얼마나 아는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무식하게 위험하게 탔는지 알겠더라구요 허허
(한국은 지금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도 마찬가지 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지금이 딱 보드복이나 장비나 기타 여러가지들을 쇼핑하기에는 최적기라고 합니다.
이제 봄이 오고 날도 따뜻해지고 보드의 시즌은 지나가고 있으니
이번 시즌에 신상으로 나왔던 아가들이 들어가기 전에 저렴하게 세일을 하는거죠!
(지금 세일중인 이 보드장비들이 10월즈음에 "이월상품"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나온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보다 그렇게 싸지 않으며, 생각보다 별로 싸지 않다고 하네요)
저 처럼 스노우보딩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리신 분들!
(정말 완전 좋은 정보 아닌가요? 하하)
이번 세일을 이용해 저렴하게 장만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요즘 인터넷에서 많은 사진들을 보고있는데,
데크, 바인딩, 보드복, 고글, 부츠, 헬멧, 심지어 보호대.....
정말 디자인이 예쁜게 너무너무 많네요!
(디자인보고 고르면 안되는거지만, 역시 초보 눈에는 디자인만 보여요 ^^)
저는 이번에 장비까지는 못사더라도 적어도 방수력 좋은 보드바지랑 장갑이랑 고글은 꼭 꼭 사려구요 :-)
제가 지금 보드복상의 외에 기본적인 것들도 없어서.. 헤헤
이번에 스키장 갔을땐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도 못 찍었지만
겨울이 다 지나가기 전에 한번 더 꼭 가려고 하는데
가게 되면 사진 많이 찍어서 블로깅 할께요!
지금 엘걸팩토리에 화사하고 따듯한 봄의 이야기가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갑자기 back to the snow 하니까 좀 이상하신가요?
하지만 지금이 바로 세일기간이라니깐요!!! 후후
The Images from:
http://snow.pacsun.com/
http://roxy.com/
구글이미지검색 http://image.google.com/
그동안 안녕하셨죠? (웃음) 시애틀-타코마의 정경희 입니다.
역시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어요,
또 제가 또 카메라가 고장나서 없는 바람에 이래저래..... 오랫만이죠?ㅠ
시애틀-타코마가 있는 워싱턴주는 Northwest라는 위치답게 여러개의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어서
겨울이되면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키장에 가면 사람이 늘 많은것 같아요!)
게다가 국경선만 넘으면 맞닿아 있는 벤쿠버의 휘슬러도 금방 갈수있죠! (휘슬러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로도 유명!)
저는 얼마전에,저번주일요일!, 가족들이랑 스노우보딩을 다녀왔는데
겨울이 다 지나가고 날씨가 따듯해지고있는 이 마당에
전 지금 완전 사랑에 빠져버려서 그 이후로도 계속 시도때도 없이 보드생각만 하는 후유증을 앓고 있어요
그 이후로 계속 언제 한번 또 스노우 보드 타러갈일 없을까 궁리하고 있고
친구들도 꼬시고 있고
가족들한테도 한번 더 가면 어떠냐고 꼬시고
시간 날때마다 보드옷이랑 장비사진 보고있답니다.
완전흠뻑빠졌죠♥♥♥ ㅠㅠ
정말 재밌었어요!
스키장 끝날때까지 타다가 리프트 closed 되고나서도 보드들고 걸어 올라가서 한번더 타고왔다죠 ;;;;;
사실 첫번째 두번째 보딩의 추억이 정말 최악이라
너무 무서워서 타기 싫었는데 조금 배웠더니
제가 얼마나 아는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무식하게 위험하게 탔는지 알겠더라구요 허허
(한국은 지금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도 마찬가지 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지금이 딱 보드복이나 장비나 기타 여러가지들을 쇼핑하기에는 최적기라고 합니다.
이제 봄이 오고 날도 따뜻해지고 보드의 시즌은 지나가고 있으니
이번 시즌에 신상으로 나왔던 아가들이 들어가기 전에 저렴하게 세일을 하는거죠!
(지금 세일중인 이 보드장비들이 10월즈음에 "이월상품"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나온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보다 그렇게 싸지 않으며, 생각보다 별로 싸지 않다고 하네요)
저 처럼 스노우보딩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리신 분들!
(정말 완전 좋은 정보 아닌가요? 하하)
이번 세일을 이용해 저렴하게 장만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요즘 인터넷에서 많은 사진들을 보고있는데,
데크, 바인딩, 보드복, 고글, 부츠, 헬멧, 심지어 보호대.....
정말 디자인이 예쁜게 너무너무 많네요!
(디자인보고 고르면 안되는거지만, 역시 초보 눈에는 디자인만 보여요 ^^)
저는 이번에 장비까지는 못사더라도 적어도 방수력 좋은 보드바지랑 장갑이랑 고글은 꼭 꼭 사려구요 :-)
제가 지금 보드복상의 외에 기본적인 것들도 없어서.. 헤헤
이번에 스키장 갔을땐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도 못 찍었지만
겨울이 다 지나가기 전에 한번 더 꼭 가려고 하는데
가게 되면 사진 많이 찍어서 블로깅 할께요!
지금 엘걸팩토리에 화사하고 따듯한 봄의 이야기가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갑자기 back to the snow 하니까 좀 이상하신가요?
하지만 지금이 바로 세일기간이라니깐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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