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걸 서포터 모집 공고 보시고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소 열심히 엘르걸 가족이란 포스를 풍기시던 여섯분을 선정했어요. 기준이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이건 그냥 제 맘대로입니다. 그만큼 열린 자리라는 뜻이기도 하겠죠..
우선 엘르걸 서포터로 뽑힌 분들에게는 엘르걸 팩토리에 자신의 감성과 시각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겁니다. 자신이 재미있게 읽었던 책과 영화 얘기도 좋습니다(저도 요즘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를 오랫만에 책!!!과 함께 보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마음 속 깊이 뿌듯했다고나 할까. 그래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한권씩 소개하는 글을 조만간 올려볼까 합니다). 그냥 일상다반사라고나 할까요. 전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리얼 엘르걸들의 생각과 고민이 너무 궁금한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제 치기어리고 아련한,,, 상처투성이의 청춘과 비슷하리란 믿음이 있어요. 세상이 너무 달라지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낭만이며 패기같은 게 없어.라고..누군가는 말하지만 젊음의 원형은 언제나 같은 질량을 유지하리라 믿으니까요.
더불어 연락 못받으신 분들 너무 서글퍼하지 마세요. 6개월에 한번씩 엘르걸 서포터는 다시 새얼굴을 뽑을 테니까요. 1기, 2기 기수별로 뽑을 생각인데..... 적어도 50%는 늘 새얼굴로 채울 생각입니다. 정원은 늘 여섯명!
오프라인 모임도 갖고 재미있는 일도 도모해봐요.
엘르걸 서포터 6분을 초청했는데 네분만 페임 페스티벌에 오셔서 못내 아쉬웠지만 잘들 놀다 가셨죠? 제가 은근히 사람 챙기는 게 약해서 통성명만 간신히 했습니다... 제가 워낙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안그래보인다고들 하지만....
아.. 처음 보는 얼굴인데도(아니.. 그중 두명은 이래저래 안면이 있네요) 정이 폭 드는게 정말 반가웠어요. 자정이 넘어서는 순간 저도 다이시 댄스의 카운트 다운에 몸을 흔들며 오랜만에 짜릿했습니다. 칼 콕스의 쥐락펴락하는 카리스마 디제잉도 환상적이었고요. 두시쯤 되니 힘들어서 뒤쪽에 주저 앉아 있었는데 제 옆에서 꾸벅꾸벅 졸던 미소년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역시 저는 미소년 취향입니다. 헐~
엘르걸 서포터 여러분.. 곧 멋진 글과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우선 엘르걸 서포터로 뽑힌 분들에게는 엘르걸 팩토리에 자신의 감성과 시각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겁니다. 자신이 재미있게 읽었던 책과 영화 얘기도 좋습니다(저도 요즘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를 오랫만에 책!!!과 함께 보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마음 속 깊이 뿌듯했다고나 할까. 그래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한권씩 소개하는 글을 조만간 올려볼까 합니다). 그냥 일상다반사라고나 할까요. 전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리얼 엘르걸들의 생각과 고민이 너무 궁금한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제 치기어리고 아련한,,, 상처투성이의 청춘과 비슷하리란 믿음이 있어요. 세상이 너무 달라지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낭만이며 패기같은 게 없어.라고..누군가는 말하지만 젊음의 원형은 언제나 같은 질량을 유지하리라 믿으니까요.
더불어 연락 못받으신 분들 너무 서글퍼하지 마세요. 6개월에 한번씩 엘르걸 서포터는 다시 새얼굴을 뽑을 테니까요. 1기, 2기 기수별로 뽑을 생각인데..... 적어도 50%는 늘 새얼굴로 채울 생각입니다. 정원은 늘 여섯명!
오프라인 모임도 갖고 재미있는 일도 도모해봐요.
엘르걸 서포터 6분을 초청했는데 네분만 페임 페스티벌에 오셔서 못내 아쉬웠지만 잘들 놀다 가셨죠? 제가 은근히 사람 챙기는 게 약해서 통성명만 간신히 했습니다... 제가 워낙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안그래보인다고들 하지만....
아.. 처음 보는 얼굴인데도(아니.. 그중 두명은 이래저래 안면이 있네요) 정이 폭 드는게 정말 반가웠어요. 자정이 넘어서는 순간 저도 다이시 댄스의 카운트 다운에 몸을 흔들며 오랜만에 짜릿했습니다. 칼 콕스의 쥐락펴락하는 카리스마 디제잉도 환상적이었고요. 두시쯤 되니 힘들어서 뒤쪽에 주저 앉아 있었는데 제 옆에서 꾸벅꾸벅 졸던 미소년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역시 저는 미소년 취향입니다. 헐~
엘르걸 서포터 여러분.. 곧 멋진 글과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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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팀장 2008/01/04 00:09
네. 저도 꼭 다시 만날 기회를 만들어야 하겠어요. 글 어떻게 올리는지 연락이 가지 않았나요? 왼쪽 분류에 엘르걸 서포터 방이 생기면 그곳에 글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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