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쩐지 봄이 온 것만 같은 날이에요. 게다가 이름 또한 고운
'살롱 by 엘르걸'의 날짜가 다가오고 있네요.
편집장님의 기나긴 출장으로(빈자리가 너무 커요, 흑 ㅠ_ㅠ) 그 간의
소소한 연락들은 제가 담당하게 되었어요.
오늘 한 차례 전화를 드렸었는데 모두들 반갑게 받아주시고
또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주셔서 저 또한 불끈 힘을 냈답니다. (지쳐가는 오후 시간, 하앍;;)
'살롱 by 엘르걸'의 날짜가 다가오고 있네요.
편집장님의 기나긴 출장으로(빈자리가 너무 커요, 흑 ㅠ_ㅠ) 그 간의
소소한 연락들은 제가 담당하게 되었어요.
오늘 한 차례 전화를 드렸었는데 모두들 반갑게 받아주시고
또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주셔서 저 또한 불끈 힘을 냈답니다. (지쳐가는 오후 시간, 하앍;;)
자아, 그럼 전화와 메일로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공지를 드릴까 해요.
일시 2월 27일 수요일 늦은 7시30분
장소 별 디자인
오시는 방법 신사역 1번 출구 - 안세병원 사거리 쪽으로 직진
- 사거리 지나서 보르도 주류점이 나오면 우회전 - 조그마한 사거리를 지나
- '먹거리 순대' 건물 3층 (노란문)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장소 별 디자인
오시는 방법 신사역 1번 출구 - 안세병원 사거리 쪽으로 직진
- 사거리 지나서 보르도 주류점이 나오면 우회전 - 조그마한 사거리를 지나
- '먹거리 순대' 건물 3층 (노란문)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특별히 준비물을 챙겨 오실 것은 없어요. 이명렬 실장님과 통화해 본 결과,
맥이나 PC를 다룰 줄 알고 사진을 좋아하며, 손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거든요.
실장님을 만날 기회가 흔한 것도 아니니 이것저것 질문 거리들을 준비해 오시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듯도 하네요.
편집장님이 전에 올려주셨던 것과 같이 진행 시간은 한 시간 반 남짓 될 듯 하고요.
끝나고 자그마한 뒷풀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호호,
자아, 그럼 모두 그 날 뵐께요. 처음은 뭐든 설레는 법이잖아요.
그 마음 가득 안고 오세요. ^^
인턴 에디터 오주연
맥이나 PC를 다룰 줄 알고 사진을 좋아하며, 손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거든요.
실장님을 만날 기회가 흔한 것도 아니니 이것저것 질문 거리들을 준비해 오시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듯도 하네요.
편집장님이 전에 올려주셨던 것과 같이 진행 시간은 한 시간 반 남짓 될 듯 하고요.
끝나고 자그마한 뒷풀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호호,
자아, 그럼 모두 그 날 뵐께요. 처음은 뭐든 설레는 법이잖아요.
그 마음 가득 안고 오세요. ^^
인턴 에디터 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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