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면 변화무쌍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죠.
왜 난 저사람같은 생각을 못 하는 것일까.
왜 난 언제나 제자리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것일까. 하며
나 자신에 대한 회의를 느낄 때 마다 읽는 시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자극제'같은 시 한 편을 공유하려 합니다.
영원한 나의 로망이자 풀지 못한 숙제.
'세상의 미친 자가 되자'
왜 난 저사람같은 생각을 못 하는 것일까.
왜 난 언제나 제자리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것일까. 하며
나 자신에 대한 회의를 느낄 때 마다 읽는 시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자극제'같은 시 한 편을 공유하려 합니다.
영원한 나의 로망이자 풀지 못한 숙제.
'세상의 미친 자가 되자'
세상의 미친 자들에게는 붙여지는 이름이 있다
현실 부적응자
반항아
문제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자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자들
이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현상 유지를 별로 존중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들의 말을 인용할 수 있고
그들에게 동의하지 않을 수 있고
그들을 칭찬하거나 비난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에 대해 당신이 할 수 없는 단 한 가지는
그들을 무시하는 일
왜냐하면 그들은 사물을 바꿔 놓기 때문이다
그들은 발명하고, 상상하고, 치료한다
탐험하고, 창조하고, 영감을 불어넣는다
그들은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어쩌면 그들은 미쳐야만 하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텅 빈 화폭에서 그림을 볼 수 있겠는가
어떻게 침묵 속에 앉아
결코 쐬어진 적이 없는 노래를 들을 수 있겠는가
또는 붉은 행성들을 응시하면서
우주 정거장을 떠올릴 수 있겠는가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미치광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 부른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만이
결국 세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 세상의 미친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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