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3 16:20

혹시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갖고 계신가요? 혹은 소개팅에서 번번히 퇴자 맞는 이유가 자신의 외모 때문에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엘르걸> 강모양이예요..

제가 좀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dr. ellegirl에 "내일 또 다른 소식을 갖고 오겠다" 했건만.. 이리 늦었네요..

음.. 눈치 빠른 <엘르걸> 독자라면 어느 정도 감이 오지 않았을까 싶지만요...^^;;; 네네 이달 뷰티 컬럼에서

기획중인 내용이 바로 위 제목처럼 또 피처 기사의 'the real counselling'과 같은 형식의 뷰티 버전이랍니다.

네네, 물론 <엘르걸> 독자분들은 개성 넘치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있는 멋진, 쏘 쿨한 걸이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뭐 가끔씩은 왜 문득 그런 생각할 때 있잖아요. 생각대로 일이 안 될 때 말이죠~ (멋진 소개팅 남을 만났으나 그가 날 맘에 안 들어할 때, 좋아하는 남자친구 웬만하면 내 매력에 빠질만 한데,, 생각만큼 그의 화답이 늦을 때, ^^ 유독 어느날, 길가는 사람마다 날 -좋지 않은 이유로- 쳐다보는 듯 할 때~~~)

자신의 외모와  자신감 없는 애티튜드로 인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고 생각된다면 그에 대한 내용(고민거리)

을 좀 더 솔직하게 밝혀주세요.  뷰티적인 부분에서 메이크오버가 필요하신 독자분들에게 힘이 되어드릴께

요.명쾌한 해결책을 주실 뷰티 솔루셔니스트 분들이 다각적인 방면에서 해결책을 제시해주실 것이랍니

다!!

단 한 가지! 솔루션이 절실한 걸들은 자신의 사진을 꼭 첨부해주세요.  "제가 지금 이런 모습인데, 뭐가 문제일까

요?"라고 사진과 함께 고민을 이야기해주시면 저희가 좀 더 디테일하게 분석해드릴 수 있으니까요. 상반신, 전신 

 모두 다요. '메이크업 전('생얼')과 후 사진' 그리고 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적인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제 메일로 주셔야겠죠? 책에 사진이 실릴 일도 다른 곳으로 유출될 일도 없으니 걱정마시고요^^ 저희 솔루셔니스트분들만 보고 삭제할 것 이니까요.

질문은 다음주 30일까지 받을께요. 뷰티적인 부분에서 고민거리가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닥터엘르걸과는 다른 부분이니 이 점 참고하시고요^^

hjkang@ellegirl.co.kr로 보내주세요. 질문이 채택되신 분들께는 고민 거리 완벽 해결은 물론 소정의 선물도

다음달에 함께 드릴께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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