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6 15:56

포토그래퍼 정민우, 김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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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방콕이다!
<쁘띠 엘르걸>'방콕 핫100'의 취재팀으로 나선 포토그래퍼 정민우와 김외밀. 진공 안드로메다 스튜디오에서 가장 핸섬한 포토그래퍼라는 주장도 있는데, 이 점은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이들이 혼신의 힘을 다한 촬영이 무엇인지 보여줬다는 것.
"제발 그만 찍고 쉬세요!" 라는 에디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괜찮습니다"라며 카메라를 놓지 않던 두 사람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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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rint sidekick phone 2008/03/13 05:52 address edit & del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1111111111 2009/07/29 23:15 address edit & del reply

    씨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