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7 17:48

<팩토리걸>...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오늘은 <소녀시대의 팩토리걸>의 마지막 방송이 있는 날입니다. 올 여름부터 야심차게 시작했던 방송이었는데... 드디어 <the end>로군요. 소녀들이 얼마나 바쁜지 스케쥴 맞추기도 쉽지 않아서 과연 무사히 끝나기는 할까 걱정도 많았는데.. 역시 시간이 해결해주는 군요.

<엘르걸>과 엠넷이 함께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께서 패션지 에디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더불어 <엘르걸>에 대해서도 전에 없는 친근감을 표해주셔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엘르걸>의 편집장으로서 바램이 있다면 항상 독자를 친구로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기억하시나요? 스타벅스의 교훈? 차별화하라, 고객을 친구로 만들어라, 고객을 감동시켜라. 제가 늘 마음에 새기는 대명제입니다) 그리고 <소녀시대의 팩토리걸>은 그러한 우리 엘르걸 편집부의 바램이 구체화된 결과인셈이죠.
이번 프로젝트의 일등공신은 무엇보다 9명의 소녀들입니다. 아이돌에 대한 편견은 그아이들을 만나면서 멀리 아주 멀리 사라졌어요. 그들의 성공에는 나름의 원동력이 있었다는 것.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마지막 방송때 아쉬움에 눈물 흘리는 수영이를 보니까.. 저도 모르게 참 뭉클하더라구요. 그들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화려하게만 보이는 셀러브리티의 일상이 얼마나 고단할지 당사자가 아닌 제가 얼마나 알겠어요. 그들 모두 심장이 따뜻한, 상처받기 쉬운 소녀들이란 걸 생각하면 이유없는 비난이나 질시는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사진 속 소녀들의 표정이 모두 진지해서 참 예뻐보입니다. 가끔 이런 표정을 아홉살난 제 딸아이에게서나 혹은 우리 에디터들에게서 발견할 때가 있는데... 그럼 참 흥분이 되면서 "아유, 이쁜 내새끼... " 이런 생각이 절로 들거든요.
앞으로 엘르걸의 모든 에디터들이 소녀시대를 힘껏 응원할께요. 지금까지 <팩걸>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려요. 소녀시대 만큼이나 <엘르걸>도 격하게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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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니히메 2008/12/17 20:40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소녀들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르걸 재밌게 보구 있어염~

  2. 호아유 2008/12/17 20:42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수고하셨어요..^^ 엘르걸에 참여하신 모든 스텝분들.. 편집장님..에디터분들.. 그리고 우리 소녀들♥ 너무 고생하셨고 매주 수요일 저녘이 즐거웠습니다.. 엘르걸.. 매달 정독할게요^^ 그리고 소녀들 컴백하고 1위 수상소감할때 엘르걸! 빠져있으면 유엪으로 제가 혼내킬게요..유유.. (소녀들데리구 일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ㅜㅜ

  3. 탱구야여기봐 2008/12/17 20:43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 언니들 아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엘르걸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ㅁ+ 엘르걸 화이팅!!

  4. 서로로지킴이 2008/12/17 20:4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수고하셧어요^^
    이번 팩토리걸 보면서 정말로 스텝분들과 편집장님 에디터분들 엄청 고마웟어요
    매주.. 수요일6시에 보던 팩토리걸이 이렇게끝나니 또아쉬움이남네요..
    더좋은 프로그램에서 만나요 !!
    엘르걸화이팅!

  5. 890309김태연 2008/12/17 21:30 address edit & del reply

    팩토리걸 덕분에 엘르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었는데 소녀시대 만큼이나 엘르걸도 많이 좋아할것같네요. 소녀시대 때문에 봤다 가아니라고는 말못하겠지만 저도 여자이니 나름 그런쪽에 관심도 있었었고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재밌는프로그램 이었는데 재밌는드라마 끝나면 서운하고 섭섭한 그런마음들듯 팩토리걸이 끝나니 그런마음이 자꾸드네요ㅠ 편집장님도 같은 마음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잊지못할 좋은추억이 될것같아요^^ 엘르걸 화이팅! 소녀시대 화이팅!

  6. hoonya 2008/12/17 20:44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파티에 가서 즐기던게 엊그제같은데..벌써 끝이라니..ㅠㅠ
    허전한 수요일이 될 것 같네요.....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고 했던 소녀들, 그리고 잘 감싸주시고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주셨던 편집장님과 에디터분들 감사했습니다:)
    아!그리고 이제 잡지 보면 에디터분들 이름만 봐도 바로바로 떠올라서^^; 왠지 제가 다 친구가 된 것 같더라니까요^0^

  7. 파비안 2008/12/17 20:45 address edit & del reply

    남윤희 편집장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잊지 못할거예요ㅎㅎ

  8. 마이러버태연 2008/12/17 20:48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우리 소녀들 데리고 일하시느라 고생하셨죠?ㅋㅋ 그래도 소녀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 저도 뿌듯했답니다~ㅎㅎㅎ

  9. SW 2008/12/17 21:11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챙겨주시느라 수고많으셨죠? 잊지못할 추억을 소녀들과 저희들에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이제 수요일이 되면 앗! 팩토리걸 하다가도 아... 할것 같아서 아쉽지만,그동안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_^!

  10. 고집쟁이 2008/12/17 21:15 address edit & del reply

    계속 돌려볼 정도로 재미있게 보던 프로그램인데 아쉽네요 ㅠㅠ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11. ELDO 2008/12/17 21:16 address edit & del reply

    몇 달동안...수요일 오후 6시~6시 30분은...
    마치, 어릴적에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해하던..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아~ 내가 보는 잡지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구나... 이렇게 촬영하는 구나...
    그동안 정말 흥미롭게 잘 봤어요~^^

    어린나이에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소녀들이...(다른 일을 경험할 기회가 줄어든..)
    새로운 영역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부딛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경험들이 소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흐뭇해요~
    소녀시대에게 에디터라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엘르걸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늘 패션잡지를 선택할때, 같은 잡지이겠거니 하고 사은품을 보고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그때와 달리, 정말 패션기사, 화보를 보고 마음에 드는 패션잡지를 구입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긴 것 같아요.
    엘르걸 고마워요~^^ (늘 엘르걸 잡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엘르걸도 노력해주세요~♡)

  12. 이리와서주현 2008/12/17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그리고 에디터분들 팩토리걸 작가분들 스텝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동안 저희 소녀들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죠? 보답이라도 해드려야할텐데...^_ㅠ...
    그동안 이 프로를 보면서 패션에 더 관심을 갖게되어 개인적으로도 참 기억에 남는 프로가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소녀들뿐만 아니라 엘르걸 그리고 패션에 대해 많은 일반인들이 색다른 인식과 소녀들과 엘르걸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수 있었던것 같아 뿌듯하네요^_^ 소녀들도 엘르걸 인턴에디터 체험을 경험함으로 색다른 경험과 생각을 할수있게된것 같아 좋습니다. 앞으로 소녀시대가 더 성장해가는 모습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더 발전하는 엘르걸 되길 빌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_^

  13. 얄미비 2008/12/17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에 예고편을 볼 때 혹시 막 부려먹지는 않을까...엄하게 대하시진 않을까..
    나름 걱정했던 것도 사실이에요,ㅎㅎㅎ

    하지만 1화부터 편집장님을 비롯한 모든 에디터분들이 너무너무 잘 해주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좋게 수요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언니들 아껴주시는 모습이, 그리고 언니들에 의해 미소지으실 때마다,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 어쩜 그렇게 마음씨도 모두 예쁘신지ㅠ

    아이돌 가수라서, 시간이 쫓겨 못하는게 너무나도 많은 언니들인데 너무나도 좋은 경험 주셔서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__)꾸벅,^^
    우훗, 어쨌든!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으히히+_+

    ELLEgirl, 팩토리걸을 통해 다시보는 계기를 가진것 같아요 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엘르걸도 자주보도록 할게요^^

  14. 탱아 2008/12/17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감사했습니다. 팩토리걸 덕분에..10,11,12월은 잡지도 직접 사보았고.... 이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소녀들의 평소 대화하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오히려 편집장님과 에디터분들의 팬이 될거 같아요..이름도 한분한분 다 기억나고, 소녀들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이쁘시고...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엘르걸 정말 번창하세요 ^^

  15. Ice시카♡ 2008/12/17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한 몇달동안이나 6시 이시간만 기다린것 같아요.......

    이런프로그램을 보면서 소녀들에게 많은 경험과 좋은말씀을해주신 편집장님 너무감사합니다.
    소녀들이 대화를 하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좋았고

    이프로그램은 찍는다고 고생하신 스탭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소녀시대!!!!!!!!!!!!!!!!!!!!!!!!!!!!

  16. .. 2008/12/17 22:05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감사했구, 모든 제작진 분들이 소녀들의 진정성을 느껴주신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엘르걸 화이팅~

  17. 지나다 2008/12/17 22:05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수고하셨어요^^ 팩토리걸 참 재밌게 봤는데 벌써 종방을
    했네요. 에디터로서 소녀시대의 모습도 참 신선했고 에디터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도 갖게 됐네요.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일 잘되길 바랄께요.

  18. sisylia 2008/12/17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글에서 편집장님의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프로그램을 보면서 패션매거진라는 것에 대한 거리감도 좀 줄일 수 있었던 것 같고, 오히려 '한번 쯤 봐볼까?' 하는 마음도 생겼던 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네요...^^

  19. 소원 2008/12/17 22:16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항상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윗분말 처럼 모든일 잘되길 빌게요 ㅎㅎㅎ

  20. 탱이아 2008/12/17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번 우리 아이들이랑 같이 일을 한다거나 방송을 하고 나면 그 관계자분들이 항상 칭찬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느껴져서, 이럴때마다 괜히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21. 탱이아 2008/12/17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번 우리 아이들이랑 같이 일을 한다거나 방송을 하고 나면 그 관계자분들이 항상 칭찬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느껴져서, 이럴때마다 괜히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22. S♡NE 2008/12/17 23:05 address edit & del reply

    활동시기는 아니였지만 2집 녹음이라던지..연습, 드라마, 라디오 등등으로 꽤나 바쁜 일상을 보냈었던 소녀들인데 시간대 맞추기가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항상 웃으시며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이번에 정규가 아니라 미니(..에휴)로 나온다는데 1위 수상소감에 엘르걸 빠져있으면 애들 좀 혼내야겠다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ㅋㅋㅋ아무튼 수고많으셨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3. engFany 2008/12/17 23:26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과 많은 엘르걸여러분들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소녀들 많이 아껴주시고.. 방송보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엘르걸에 대한 색다른 느낌과 함께 패션매거진에 대해 많은 관심 갖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소녀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ㅎㅎ 화이팅!! 감사합니다!!

  24. rise 2008/12/17 23:50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ㅠ 수고하셨습니다아!!!!!! 수요일 저녁 6시는 늘 두근두근 설레는 맘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스케쥴 떄문에 시간 맞추기 힘드셨을텐데도 늘 웃는 모습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ㅠ 잊지못할 팩토리걸... 잊지못한 패션매거진 엘르걸.... 늘 응원헤겠습니다!!!!

  25. 티파니는미영이 2008/12/18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과 많은 에디터님들 수고하셨어요
    처음엔 좀 무섭게 다가오셨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어찌나 소녀들에게 잘해주시고 이뻐해주시던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젠 팩토리걸 끝나면 무슨재미로 사나요 ㅠㅠ
    많이 기억에 남는 일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억할께요~

  26. wngh036 2008/12/18 00:34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과 많은 에디터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1화때는 무서운 이미지가 강하셨는데 ~
    지금 다시보니 저희 소녀들 많이 아껴주시는것 같아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ㅎㅎ
    앞으로도 저희 소녀들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세요 ~ ㅎㅎ
    팩토리걸을 보면 소녀들도 보구 패션에 대해서두 알게되고 일석이조더군요~
    엘르걸 !! 절대 잊지 않구 영원히 응원할게요~
    남은 2008년두 잘보내시구 ~ 하시는 일마다 정말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7. 양보람왔소시 2008/12/18 02:4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수고 많으셨습미영^^
    팩토리걸은 참 은혜로웠어요!!!
    사실 어려서 엘르걸의 존재조차 몰랐는데...
    요즘은 정기구독까지 하고 있답니다 ㅎㅎ
    엘르걸잡지에 소녀들 사진이나 광고같은거...
    많이많이 넣어주세요~~소녀들이 있어야 엘르걸이죠!ㅎㅎ

    편집장님...참 무서우신 분인줄알았는데...
    따뜻한 분 같아용^^
    (그나저나 아홉살된 딸아이라...동안이시네욧!)

  28. 승리홍 2008/12/18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글처럼 팩토리걸이란 프로그램은 소녀시대팬 뿐만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엘르걸과 패션에디터를 일반인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서게 하는데 상당히 도움을 준거 같아요. 엘르걸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편집장님,에디터 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b

  29. 퍼플태연 2008/12/18 18:51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장님 소녀시대를 많이 아껴주셔 너무 감사하네요^^ 너무나 수고하셨고요, 기회가 된다면 시즌2가 나와서 또 팩토리걸을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엘르걸 화이팅입니다!

  30. 팩토리걸소시 2008/12/18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 편집장님 과 많은 에디터들 많은 제작진들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엠넷 팩토리걸이 때문에 엘르걸이라는 패션회사와 패션에서 일하는 에디터라는 직업도알고 되고 팩토리걸을 보면서 패션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는데 벌써 끝나다니 ... 너무 아쉬네요 ...ㅠㅠ
    소녀시대 팩토리걸 시즌2 꼭 봤으면 좋겠네용~ ^^

  31. 최은영 2008/12/20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소시 팩토리걸 재밌었는데 벌써 종방이라니..아쉽네요ㅠㅠㅋ또 이런 좋은 프로그램 기대할께요!엘르걸 화이팅♡ㅋ

  32. 삐알 2008/12/23 00:33 address edit & del reply

    '독자를 친구같이 하자'는 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제가 엘르걸을 좋아하는 이유도, 정말 친구같아서라고 생각했어요.
    전공이 의상쪽이라 잡지를 많이 읽는데, 딱딱하고 약간 무게있는 글과 화보들이 실린 잡지들은 약간 거리감 느껴지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전, 엘르걸의 편안하고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여기에, 제 기사까지 더해진다면 너무 좋겠어요!!!!>_<
    1월호도 아주 많이많이 사랑해줄꺼에요♥

  33. 탱탱탱 2008/12/24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너무 재밌게 봤어요. 진짜 이 프로그램 덕분에 패션에두 관심이 생겼구, 참 에디터 멋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ㅠ.ㅠ! 진짜 너무 아쉽구.. 진짜ㅠ.ㅠ 끝이란게 안믿기구 막이러네요.ㅠ..ㅠ 엘르걸! 앞으로도 계속 관심갖구 지켜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