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던!
친절투어 제3탄 'cafe 별'
커프열풍에 이어 예쁜 까페들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강현주기자에게 권양이 물었다.
"선배, 선배는 주로 어느 까페에 자주 가세요?"
"까페 별"
"별이요? 거긴 어디있는 거라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어. 좀 비싸서 그렇지 커피랑 와플도 맛나고
연예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야~"
"오오오! @.@ 저 완전 길치인데! 잘 찾아갈 수 있을까요오?"
"신사동 가로수길 가서 겁나게(!) 큰 별을 찾으면 되니 걱정마로"
퇴근 후,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권양은
부리나케 신사동 가로수길로 직행!
'겁나게 큰 별..겁나게 큰 별..'
'꺄오! 저기 있다아아아'
겁.나.게 큰 별!! 후후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지나가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곳!
독특한 인테리어로 트랜드세터들에게는
이미 매우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복층으로 되어 있어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1,2층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지나가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곳!
독특한 인테리어로 트랜드세터들에게는
이미 매우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복층으로 되어 있어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1,2층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들이
(나무테이블에 철제의자, 아크릴테이블, 석고조각상까지!)
믹스 매치되어 빈티지한 소품들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들이
(나무테이블에 철제의자, 아크릴테이블, 석고조각상까지!)
믹스 매치되어 빈티지한 소품들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테이블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기에도 좋고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저 사람 스타일 좋네','오! 핸섬가이'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미국에서 각각 음악과 디자인을 전공한 주인 자매의 센스가 묻어나는 이 곳은
작은 소품부터 조명 하나하나까지 신경쓴 흔적이 엿보인다.
촬영장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스포라이트 조명.
탐난다, 탐나!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 살짝 나쁘다는 거.
대부분 커피나 음료는 8~9천원대.
라떼나 핫초코가 만원이라니
놀란 가슴을 부여 안고
권양은 가장 저렴한 자몽주스를 선택.
(주스류는 6천원)
혼자간터라 맛있다던 와플은 맛보지 못했다. 훌쩍
(외로와요~아우~~~!)
냅킨까지 예쁘다 @.@
곳곳에 배치된 테이블, 의자 역시 각기 다른 모습.
책을 읽거나 스터디하기에도 딱 좋은 넓은 원목 테이블.
빈티지스러운 철제의자가 참 멋스럽다.
이 날 현주선배덕분에
보물같은 장소를 알아냈다며
사진찍기에 바빴던 권양.
심지어 직원언니가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았지만
엘르걸 마니아들에게 하루 빨리 소개해주고픈 마음에서
꿋꿋이 셔터를 눌렀다는 거!
기념으로 셀프컷도 남겨주고.
(노약자,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을 위해 스마일처리)
메뉴로는 허브티, 주스 6천원~9천원, 커피8천원대, 핫초코9천원~1만원
초콜릿 와플은 1만원. 반죽에 벨기에산 초콜릿이 듬뿍 들어가
달콤 쌉싸름한 와플을 맛볼 수 있고
아이스크림과 과일도 푸짐하게 곁들여 나온단다.
(다음번에는 기필코 먹어보리다!)
위치는 신사역 6번출구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 스쿨푸드 맞은 편.
(겁나게 큰 별만 기억하기!)
영업시간은 오전10시~밤12시
일요일은 휴무이니 꼭 명심하도록.
문의 548-7779
posted by 친절한 권양
사색에 잠기기에도 좋고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저 사람 스타일 좋네','오! 핸섬가이'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미국에서 각각 음악과 디자인을 전공한 주인 자매의 센스가 묻어나는 이 곳은
작은 소품부터 조명 하나하나까지 신경쓴 흔적이 엿보인다.
촬영장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스포라이트 조명.
탐난다, 탐나!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 살짝 나쁘다는 거.
대부분 커피나 음료는 8~9천원대.
라떼나 핫초코가 만원이라니
놀란 가슴을 부여 안고
권양은 가장 저렴한 자몽주스를 선택.
(주스류는 6천원)
혼자간터라 맛있다던 와플은 맛보지 못했다. 훌쩍
(외로와요~아우~~~!)
냅킨까지 예쁘다 @.@
곳곳에 배치된 테이블, 의자 역시 각기 다른 모습.
책을 읽거나 스터디하기에도 딱 좋은 넓은 원목 테이블.
빈티지스러운 철제의자가 참 멋스럽다.
이 날 현주선배덕분에
보물같은 장소를 알아냈다며
사진찍기에 바빴던 권양.
심지어 직원언니가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았지만
엘르걸 마니아들에게 하루 빨리 소개해주고픈 마음에서
꿋꿋이 셔터를 눌렀다는 거!
기념으로 셀프컷도 남겨주고.
(노약자,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을 위해 스마일처리)
메뉴로는 허브티, 주스 6천원~9천원, 커피8천원대, 핫초코9천원~1만원
초콜릿 와플은 1만원. 반죽에 벨기에산 초콜릿이 듬뿍 들어가
달콤 쌉싸름한 와플을 맛볼 수 있고
아이스크림과 과일도 푸짐하게 곁들여 나온단다.
(다음번에는 기필코 먹어보리다!)
위치는 신사역 6번출구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 스쿨푸드 맞은 편.
(겁나게 큰 별만 기억하기!)
영업시간은 오전10시~밤12시
일요일은 휴무이니 꼭 명심하도록.
문의 548-7779
posted by 친절한 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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