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엘르걸 패션팀 어시스트로 일하던날, 수많은 대행사를 돌아 수백개의 물건을 픽업해서 일일이 다리고 예쁜 모양을 만들어 제품을 촬영한다는 사실에 너무너무 놀랐었어요. 잡지에 실리는 수많은 제품이 하나하나 촬영하는 거라니.. 저는 각 브랜드에서 제품 사진을 받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픽업해온 제품은 이렇게 촬영한답니다.
예쁘게 세팅해서 찍어야 하죠.
(하트가 콕 박힌 메탈릭한 클러치는 LUELLA BARTLEY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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