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ㅔ~용장관입니다.
왠지 자장면이라도 주문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이름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멋진 분위기가 나는
스튜디오 용.장.관.
그래서 저도 모르게 실장님의 허락도 없이 과감히(!) 사진을 찍어버리고 말았답니다..(실장님 용서해주시와요~)
스튜디오 용.장.관.
그래서 저도 모르게 실장님의 허락도 없이 과감히(!) 사진을 찍어버리고 말았답니다..(실장님 용서해주시와요~)
다른 한 쪽 벽면에는 어디론가 여행을 훌쩍 떠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사진들이 저를 바라보고 있구요.
스튜디오 식구들을 위한 비상식량(?)도 구비되어 있답니다.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4층인지 8층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계단의 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사실.
4층인지 8층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계단의 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사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층이상은 식사배달금지라는.. ;(
참, 그리고 보너스~
엘르걸의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패션팀 어시스턴트 수진양.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 예뻐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보니 문자를 보내고 있었네요. ㅋㅋ
fashion assistant. MiUN 김윤정
quanto sei stanca facendo dei lavori duri?
fashion assistant. MiUN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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