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4 17:52

여기는 용장관.

ㄴ ㅔ~용장관입니다.
왠지 자장면이라도 주문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이름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멋진 분위기가 나는
스튜디오 용.장.관.
 그래서 저도 모르게 실장님의 허락도 없이 과감히(!) 사진을 찍어버리고 말았답니다..(실장님 용서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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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깊은 하늘 색과 몽실몽실 솜사탕같은 구름이 담겨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저도 꼭 제 방을 저렇게 꾸며놓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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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쪽 벽면에는 어디론가 여행을 훌쩍 떠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사진들이 저를 바라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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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식구들을 위한 비상식량(?)도 구비되어 있답니다.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4층인지 8층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계단의 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사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층이상은 식사배달금지라는.. ;(



참, 그리고 보너스~
엘르걸의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패션팀 어시스턴트 수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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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 예뻐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보니 문자를 보내고 있었네요. ㅋㅋ

quanto sei stanca facendo dei lavori duri?


 fashion assistant. MiUN  김윤정
 
Trackback 0 Comment 5
  1. 신애 2007/11/04 23:00 address edit & del reply

    윤정언니, 저기 이탈리아어 뜻 해석해 주세요. ㅋㅋ

  2. 2007/11/07 21:21 address edit & del reply

    ㅎ ㅏㅎ ㅏㅋ 비밀 메세지입니다.

  3. 도진 2007/12/17 12:35 address edit & del reply

    최도진이라고 합니다
    용장관 스튜디오 주소랑 전화번호좀 알수 있을까요?
    일때문에 알고 싶은데 도무지 검색해도 알수가 없네요
    010-8628-1118

  4. 적메 2008/01/25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용장관은 홍장현님과 최용빈님이 같이 만드신 스튜디오인가요??

  5. superfinebabes 2008/03/13 06:05 address edit & del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