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9:04

<엘르걸> 6월호에 대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5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이번 호에도 이 곳 팩토리 엘르걸과 제 메일 주소로 보내주신 것들 모두 다 꼼꼼히 읽어보았답니다^^
정성 담긴 여러분의 관심들, 읽으며 너무나 기분 좋았어요!

* 6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7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블락의 'met jazz' 슈즈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색상은 한 가지이니 참고해주세요.




5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5월 31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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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6 10: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이한나 2010/05/16 21:04 address edit & del reply

    주말에 남친이랑 영화시간 기다리다가 서점에서 구매하게 된 <엘르걸>! 한장 한장 넘기다가 줄까지 그어가며 정독한 Waterfull life 기사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은 하루에 1.5이상 마셔야 한다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왜 그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는지, 우리가 필요로하는 만큼 물을 마시지 못하면 어떤 신체적 반응이 나타나는지! 에디터 언니가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쉽게 공감했습니다. 저도 하루에 물을 밥먹을때 한잔씩 해서 하루에 3잔 이상도 물을 마시지 않는 귀차니스트이거든요.. 하하.. 그런데! 물을 충분히 못 마시면 어지럼증, 소화불량, 두통, 만성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또 물을 많이 마시면 어떻게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인지 <엘르걸>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평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물에 관한 상식들도 바로 잡아주는 틈새코너 true or false 코너도 잘 읽었구요. 마침 수분크림도 뭘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분케어 제품들 추천까지! 가격도 알수있어서 제품고르는데 많은 도움 됐어요^^ 이번호 <엘르걸> 덕분에 물의 소중함!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고마워요 엘르걸! 앞으로도 이런 유용한 정보를 통해서 많은 걸들이 몸 속부터 아름답게 가꿀 수 있게 도와주세요~ ♡

  3. 권지원 2010/05/21 14:05 address edit & del reply

    패션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입니다.시험이 끝나서 한참 놀고있을 때여서 하루종일 잡지를 붙잡고 사네요 .중학교 2학년떄부터 꾸준히 읽어왔지만 글을 올리는것은 처음이네요.용돈을 받고 옷을사려고 'my special marin-archive '를 참고 했어요 ~스트라이프를 좋아해서 관심있게 봤는데 마린룩에 대한 다양한 스타일링과 이미지들이 정말 좋았어요.'Green for earth'도 두말할 것 없이 최고였어요. 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분들을 만나볼수 있었던 점과 환경을 생각하는 <엘르걸>의 마음이 애독자로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it bloggers then and now'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패션블로거들을 관심있게 보는 저를 위해 그들의 스타일을 한눈에 쉽게 볼수있게 정리되어 있더군요!!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그들의 스타일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그들의 스타일 변찬사를 알게되어서 그들의삶을 조금이나마 엿 본 느낌이네요.!! 옆에 비슷한 아이템들의 브랜드와 가격이 적혀 있던것도 많은 도움이 됬어요.(물론 사려면 돈을 깨작깨작 모아야 겠지만...) 항상 생활속의 심심함을 풀어주고 절대 질리지 않는 엘르걸!! 앞으로도 좋은 글과 화보 기대할게요 ~~!

  4. 정이나 2010/05/21 22:2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 구독한 지 딱 1년째에요! 매달 독자코너를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이 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취업 스트레스에 쩔을 만큼 쩔은 제게 택배아저씨가 주고 간 엘르걸은 그야말로 단비ㅜㅜ 마케팅과 홍보분야에서 일하는 사회선배들의 지면을 꼼꼼하게 읽은 것은 당연지사! 인터뷰어들의 특별한 기억을 담은 shall we start?도 무척 좋았어요~ 또 메가박스에서 오페라를 상영하는지는 알았지만 이렇게 지면으로 보니 급 땡기더라구요. 게다가 6월엔 햄릿이라니!!!! 좋은 정보 감사해요!!!! 기분전환할겸 꼭 보러갈꺼에요!
    Hello. Hawai페이지에는 비키니들이 절 반기더군요 으흐흐 한쪽 어깨만 드러난 장미무늬 스윔수트가 제 눈에 쏙 들어왔지만 도무지 소화할 순 없을 같 같구.. 그래두 올해 플라워 프린트가 눈에 띄던데 꼭 도전하고 말꺼에요! 작년엔 빨간 단색 비키니에 도전했다 남친한테 욕만 잔뜩 먹었거든요. 다음호에 더 다양한 스윔수트가 소개되겠죠?? 기대할께용~ 빡빡한 내 삶에 수분을 채워주는 단비같은 엘르걸 고마워요♡

  5. 총총 2010/05/21 23:15 address edit & del reply

    고등학교때접한 엘르걸로인해 꿈을 키웠고, 그 결과, 결국 의류학과로 진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왜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변한다 그러잖아요? 근데 엘르걸은 고등학교때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이 걸리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제 옆을 지켜주고 있는것같아요.ㅋㅋ 이번 6월호는 다방면으로 읽을거리가 너무 풍성해서 좋았는데요, 그중 특히 좋았던 기사는 various top 6 list 에요. 옷장에 온통 베이직아이템 뿐이라 스타일링을 해도 늘 똑같은 느낌이었거든요.이 기사를 읽고 베이직한 톱을 지루하지 않게 연출하는 스타일링법을 많이 배운것같아요. 시도해볼 몇가지 스타일링을 점찍어 두었답니다.ㅋ 그리고 pop girl의 박새별씨 인터뷰 기사는 정말 반가웠어요.ㅋ 박새별씨의 독특한 음색과 피아노 연주실력에 푹빠져버려서 노래를 찾아 듣고 있었거든요ㅋ 싱어송라이터로써 박새별씨를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계기가 됐어요.ㅋ 마지막으로 post - it novel. 얼마전 문진영씨의 소설 '담배한개비의 시간'을 너무 인상깊에 읽었던터라 문진영씨의 불면증이 기억에 남아요. 자분자분 쓰신 글씨체가 문진영씨의 소설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천천히 반복해서 읽었는데 마음에 촉촉하게 비가 오는 느낌이었답니다.ㅋ 이번 6월호 엘르걸은 제 옆에서 인생경험담을 조곤조곤말해주는 언니가 되었다가, 같이 신나게 수다떠는 친구도 되었다가, 번쩍이는 깨달음을 주는 선생님도 되어주었어요.ㅋ 저로 하여금 많이 느끼고 배우게 해주는 엘르걸. 언제나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7월호는 더 기대해도 되죠?^^

  6. 이브닝 2010/05/24 23:00 address edit & del reply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잡지는 잘 사보지 않는 편이예요. 워낙 인터넷에 패션관련 자료가 넘치기 때문에 특별히 따로 잡지까지 돈주고 살 필요성을 못꼈겼던게 사실이예요. 우연히 서점에 들러 접하게 된 많은 패션잡지들 가운데 엘르걸은 손에서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평소 패션잡지는 너무 트렌드를 따라가거나 일반인이 소화하기 힘든 룩만 보여준다고 생각했는데 엘르걸은 그 편견을 깨주었어요. 패셔니스타 알렉사청의 스타일링을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세한 설명과, 지금 시즌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들을 콕콕 찝어서 스타일링해주며, 디자이너의 제품들을 보기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페이지나 런웨이룩을 오려붙인 듯한 페이지에서는 패션에디터의 스크랩북을 훔쳐보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가장 유용했던 정보는 'tighten your belt!'였어요. 평소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코디는 은근히 어려웠거든요. 또한 평소에 활용하기 쉬운 스타일링팁과는 대조되는 'summer gardening'화보는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어요! 패션적 영감을 주는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화보였어요. 로맨틱하고 소녀스러운 플라워 드레스에 헌터의 레인부츠라니... 보는 순간 말문이 막힐정도로 감탄했답니다. 실용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엘르걸. 단순히 그냥 잡지라고 하기엔 너무나 스페셜하네요. 저도 이제 잡지를 구독하게 되었어요. 다음달이 기다려집니다. 두근두근!

  7. 이서연 2010/05/24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ELLE girl 6월호는 표지부터 봄과 여름 사이의 기분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뜨거운 여름과 가까워질수록 이번 여름에는 어떻게 스타일링을 해볼까 고민중에 있었는데,Various Top 6 Lists를 보면서 팁을 정말 많이 얻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기본적인 아이템들도 여름에도 저렇게 멋진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음을 알았어요~평소에 깔끔하고도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체크셔츠나 화이트셔츠, 치노 팬츠,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이용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요새 박새별씨의 앨범을 아이팟에 다 넣어두고 매일 듣고 있는데, 마침 새별씨가 등장해 인터뷰까지 해주시니 엘르걸에 감사드릴뿐이에요!독자가 그때그때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까지 알아맞추니 엘르걸 식구들은 정말 신통방통한 것 같아요:)
    이것말고도 6월호는 그야말로 크리스마스 케이크처럼 베를린의 아트신(예술을 공부하는 저에게 특히나 유익했던!)과 그동안 궁금했던 피처 에디터분들이 인터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주시니 제 지식창고는 덕분에 두둑해진 느낌이었어요. 6월도 엘르걸 덕분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으로 지낼 수 있을거예요! Merci beaucoup!

  8. 정현 2010/05/25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 21일. 엘르걸을 만난 그 때에 전 제주공항에 있었습니다. 전 날 짙은 안개 때문에 4시 이후 비행기가 모두 결항되었고 제주공항 역사상 안개로 그런건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온 제주도 여행에서 일정은 틀어지고 다음날도 새벽 다섯시부터 취소표를 기다리며 대기를 하고 있는
    지루한 시간, 공항 안에 서점에 오늘 들어왔다며 엘르걸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잡지 보기를 즐겨하는 저로써는 공항에서의 시간을 이보다 더 즐겁게 보낼 만한게 없을거 같아서 얼른 사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에스닉한 아이템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번 호의 shop girl은 정말 감탄하면서 봤답니다. 그리고 인터뷰들과 작은 기사거리도 너무 좋았어요. 공항에서 그렇게 보다보니까 정말 엘르가 얼마나 알찬지 새삼 느꼈답니다. 그렇게 시간가는지 모르고 잡지 보다보니 드디어 제게도 차례가 돌아와 무사히 집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호의 엘르걸은 저에게 너무 특별하네요. 제주 공항에서 막연한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고 또 다음 여행에 대한 기대도 심어주었답니다. 사실 혼자한 제주도 여행은 너무 즐거웠지만 결항과 대기로 여행에 잠시 지쳐서 좋았던 여행의 기억이 퇴색될 뻔 했거든요. 그런데 엘르걸에서의 에스닉한 옷들을 보면서 ( 특히 에스닉 트렌드 리포트의 그 튜브탑 원피스는 저도 모르게 그 옷을 입고 해변가에 있는 상상이 절로 되서 신이 나던걸요.) 이런 옷을 입고 다시 여름 휴가를 떠나고 싶다라는 생각에 여행의 마무리도 잘 할 수 있었답니다. 여행의 마무리를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해 준 엘르걸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엘르걸 ♡

  9. 2010/05/25 20: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5/26 11:4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5/27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0/05/27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와 벌써 여름이 오고있네요~오늘같이 화창한날에 엘르걸을위해 서점을 간다는게 얼마나 설레이는지..이번6월호를 보자마자 그냥 딱 바로든생각이 "예쁘다." 제가원래 개인적으로 걸리시하고 몽환적인느낌을 좋아하거든요~이번호 표지에서 딱 그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슬슬 날씨가 더 더워지면서 옷도짧아지고 노출이심해질텐데 역시나 고민되거나 생각하고있던걸 항상 때마춰 알려주는 엘르걸!'pretty girl'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할수있는 유용한팁을 부분별로 나눠 잘 정리되어 한눈에볼수있어서 도움이잘됬구요~ 요즘 걱정은 진짜 속으로만하는 다이어트가 한창인데 'star's dite secret'에서 여러연예인들의 가지각색 다이어트방법들을 보고서 우와~ 싶기도 하고 식욕을 웬만큼 억제하지못하는 저는 한채영씨의 "식욕을억제하고싶을땐 이를닦으세요" 라는 구절을보고 아 이건 진짜 시도해봐야겠다! 했어요 힛
    그리고 'mystrious alec strang'에 실린 데렉롤러라는 패션일러스트레이터의 일러스트를 보고 패션을 그리는거지만 모델의표정이나 그 일러스트의 분위기가 특이하고 개성있어보여 지금 미술을전공하고있는 저도 패션일러스트에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욕구가들었어요~ 이렇게 엘르걸은 언제나 여러방면에서 좋은정보와 도움을주네요! 이러니 엘르걸을 기다리고,고마운존재로느낄수밖에요♥

  13. 최현정 2010/05/28 18:25 address edit & del reply

    ANNA-BOU = chameleon
    그녀는 카멜레온 일 것이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ANNA-BOU'를 인터뷰한 기사를 지나칠 수 없었다. 사실 나는 그녀가 누군지도 몰랐다. 기사를 읽다보니 그녀는 대단하면서 멋졌다. 스물 두 살의 나이에 모델일도 하면서 틈틈히 아트워크나 콜라주를 하는 그녀의 모습은 나에게 부러움을 살 만했다. 요즘 부쩍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올수록 포토폴리오를 어떻게 하면 멋지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스트레스에 파묻혀 살고 있는 나에게 그녀를 안 부러워 할 수는 없었다. 게다가 그녀의 스타일링은 매력적이다. 때로는 청순한 대학생 같기도 하고, 대기업의 비서같이 럭셔리하면서 고급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엉뚱한 소녀같기도 하다.
    이렇게 카멜레온 같은 그녀의 블로그여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이후도 팬 한 명 추가될 것 같다.

  14. 김은정 2010/05/28 23:1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곧 여름이고 햇살도 따뜻한데 전 우울했어요. 뭘 해야 할까? 뭘 잘 할수 있을까? 고민하다 엘르걸을 습관처럼 보기 시작했어요.
    seaside holiday 화보를 보는 순간 와! 하는 가슴속의 작은 외침과 눈이 즐겁고 마음이 상쾌해 졌습니다. 나른한 햇살아래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찍은 이 화보를 보고 저도 바다에 가고 싶고 비비드 컬러의 원피스가 입고 싶어졌어요.
    입고 싶고 다른 분위기, 세상을 꿈꾸게 만드는 것도 화보의 힘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젊음, 자유, 여유, 웃음이 묻어나는 이 화보가 참 예뻐요. 제 화장대 거울에는 이 화보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붙어있을 거에요.

    shall we start 제가 좋아하는 기자들이 모였어요. 보그의 김지수 기자,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에디터 이전에 지큐의 에디터였던 이우성 기자의 글, 인터뷰를 참 좋아했어요. 읽다보면 공감하고 때론 가슴이 먹먹해 질때도 있었구요. 특히 이우성 기자의 최승자 시인 인터뷰를 읽고 이렇게 깊은 내용이 두 장의 인터뷰로도 실릴 수 있구나, 놀랐습니다.
    숨겨있던 시인, 깊은 세계의 발견이었어요.

    솔직하게 과감하게 한 인터뷰, 매일 인터뷰를 하기만 하다 이젠 대상이 바뀌니 읽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다 읽고 나선 그들이 좋아하는 책이나 음악을 추천해 주면 더 좋았을걸, 혼자 아쉽기도 했습니다.

    엘르걸, 전 이제 걸이 아니지만 아직도 엘르걸을 읽어요. 읽다보면 즐겁고 안 읽으면 허전하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다릴게요. 늘 행복하세요 ^^

  15. 전서현 2010/05/29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계속되는 비속에서 여름인지, 봄인지 알쏭달쏭했었는데 엘르걸6월호를 받구선 와,여름이구나~했어요^^ 온갖 에스닉하고 엔틱한 옷들과 악세서리들은 제 눈을 뗄수 없게 해 그자리에서 엘르걸을 몽땅 읽어버렸답니다~ㅎㅎ 저렴한 가격대와 과하지않으면서도 화려한 코디를 할 수 있게 소개해 벌써부터 여름방학에 바다에 갈 맘에 들떠 오히려 남자친구한테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이건어때? 저거 나한테 어울릴려나? 하면서 주절주절 잡지스크랩도 했답니다^^
    전 의류학과에 진학중인 스무두살 대학생인데 엘르걸을 통해 피부와 메이크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곤 한답니다. 그런데 저의 쥐약이 바로 피부!화장! 이거든요....어쩜 화장도 의상디자인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매달 엘르걸이 저의 답답한 정보를 박박 긁어주네요~ 이번달은 모공관리법과 왁싱 Tip이 눈에 띄네요. 땀과 피지에 매일 오일페이퍼와 덕지덕지 덧바르는 화장으로 여름마다 고생하는 저에게 소개해준 제품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롱래스트 제품으로 마스카라와 여름 필수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해줘 고마웠답니다. 또한 잦은 은 밤샘과제로 아침마다 허겁지겁 나가는 저처럼 패스트족은 아침에 시간없다고 메이크업할때 대충 바르는 메이크업페이스와 파운데이션이 여름철에 특히나 화장 자~알 뜨게하는 방법이었다는거!!!! 이럴때일수록 고루 펴발라 촉촉하게 다 스며들도록 해 색조화장시 발색도 잘되고 안뜨게 하는 제일 기초중에 기초였다는것을 다시한번 깊게 담아보았답니다^^ 아, 엘르걸들도 다들 알고 있으려나?! '모공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 10가지'요거요ㅎㅎ 책상앞이나 다이어리에 붙여서 꼬박꼬박 관리해 올여름도 예쁘게 보내자구요!! 다들 이뻐집시다!!^^

  16. 2010/05/29 00:3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전서현 2010/05/29 00:33 address edit & del reply

    (수정해요..비밀번호를 까먹어서요..ㅜㅜㅋㅋ)

    계속되는 비속에서 여름인지, 봄인지 알쏭달쏭했었는데 엘르걸6월호를 받구선 와, 여름이구나~했어요^^ 온갖 에스닉하고 엔틱한 옷들과 악세사리들은 제 눈을 뗄수 없게 해 그 자리에서 엘르글을 몽땅 읽어버렸답니다~ㅎㅎ 저렴한 가격대와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코디를 할 수 있게 소개해 벌써부타 여름방학에 바다에 갈 맘에 들떠 오히려 옆에 있던 남자친구한테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이건어때?저거 나한테 어울릴려나? 하면서 주절주절 잡지스크랩도 했답니다^^
    전 의류학과에 진학중인 스무두살 대학생인데 엘르걸을 통해 피부와 메이크업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합니다. 제 쥐약이 바로 피부!화장!이거든요... 어쩜 화장도 의상디자인과 뗄래야 뗄수 없는 관꼐인데 매달 엘르걸이 저의 답답해 정보를 박박 긁어주네요~
    이번달은 모공관리법과 왁싱 Tip이 눈에 띄네요. 땀과 피지에 매일 오일페이퍼와 덕지덕지 덧바르는 화장으로 여름마다 고생하는 저에게 소개해준 제춤들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롱래스트 제품으로 마스카라와 여름 필수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해줘 고마웠답니다.
    그리고 잦은 밤샘과제로 아침마다 허겁지겁 학교가는 저처럼 패스트족은 아침에 시간없다고 메이크업할때 대충 바르는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이 여름철에 특히 화장 자~알 뜨게 하는 방법이었다는거!!!!! 이럴때일수록 고루 펴발라 촉촉하게 다 스며들도록 해 색조화장시 발색도 잘 되고 안뜨게 하는 제일 기초중에 기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깊게 담아보았답니다^^
    아, 엘르걸들도 다들 알고 있으려나?! '모공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 10가지' 요거요 ㅎㅎ 책상앞이나 다이어리에 붙여서 꼬박꼬박 관리해 올여름도 예쁘게 보내자구요!! 다들 예뻐집시다~~^^

  18. 2010/05/29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05/29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0/05/29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박지혜 2010/05/30 02:57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 정말 이번 호는 환상적이게 perfect했답니다.
    여태 봐왔던 표지 중 이번 6월호 표지는 서점에 혼자있던 제게 감탄사를 내뱉게 만들면서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도록 했어요. 그만큼 제 맘에 너무나 쏙 들었답니다.
    보기만 봐도 꽃향기가 진동할것같은 정원에 금발모델언니가 한아름 꽃을 들고 있는 그모습이...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엘르걸의 now&new 기사를 써주시는 에디터분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우물 안 개구리인 저를 늘 드넓은 세계로 인도해주시는 분들이거든요. 이번 호 역시 제 기대에 200%부응해주셔서 읽는 내내 열광해 있었답니다.
    이번 pretty girl 'ready for summer'섹션에 'remove hair','blocking UV','smell like'는 고3인 저에게도 무시될 수 없는 파트였기때문에 무척이나 유용했어요. 더군다나 엘르걸에서 본 DHC 전품목 20%할인 광고덕에 이번 자외선 차단제는 DHC에서 사게 됐어요.
    'sleek skin secret'섹션은 얼마나 제게 안성맞춤이었는지! 제 피부가 지성이라 콧등의 피지가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엘르걸에서 이렇게 데일리케어와 스페셜케어로 모공케어법을 분류해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벌써부터 모공이 줄어드는 느낌?!
    또한 국내에 잘 알려지지않은 모공전문 케어 브랜드 '로쥬키스'를 소개해주신것도 좋았어요!
    이번 닥터엘르걸은 어찌나 저와 맞아떨어졌던지...저도 사실 등과 가슴부위에 여드름이 조금 있는데 솔직히 좀 민망해 친구들한테도 얘기를 못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닥터엘르걸에서 그 고민거리를 말끔히 해결했어요. 정말 이번 호 편애할거에요.
    그리고 늘 앉아서 공부만하는 고3이라 사실..살이 좀 쪘거든요..그런데 마침 'star's diet secret'섹션이 이번 엘르걸에 있어서 저는 서우의 be positive, 제시카 고메즈의 love yourself, 블레이크의 eat breakfast를 몸소 실천하려고 해요! 그런데 아침먹은 날에도 배가 마찬가지로 고프던데 저와 블레이크의 내장기관구조는 좀 다른가봐요^^...
    그리고 shop girl 'tighten your belt'섹션에서 3가지 테마로 분류한 벨트들 그 각기 매력이 얼마나 넘쳐나던지 모두 다 이뻤어요. 아 너무 예뻐서 교복위에 해버릴까봐요...
    'go to the chic beach'섹션은 모두다 Accessorize긴 했지만 비키니,플립플랍,햇,뱅글,선글라스 등 저렴한 가격대에 이번 트렌드에 맞춰 소개해주셔서 다들 너무 예뻤고 보기만 봐도 다 가진 것 같이 행복했어요.
    'green for earth'-에코 백이 이렇게 예쁘다니!! 왠만한 숄더백 뺨치잖아요?!
    각각 다른 관념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그의 시각에 맞춰 디자인한 백들이라서 다 기발했고 독창성있었어요.전 그중에 제일 맘에 든건 쟈니 헤잇 재즈의 최지형씨 백이었어요.
    내년에도 이 캠페인 해주세요! 그땐 대학 새내기가 되서 꼭 사고말꺼에요!
    그리고 'it-bloggers' then & now'섹션에서 제가 알지도 못했던 여러 파워블로거들의 과거와 현재의 패션테이스트를 비교해 주셨더라구요.파워 블로거들이라 그런지 과거에도 바뀐 지금에도 다 개성만점에 우월하더라구요. 파워블로거 타비는 저번에 엘르걸에서 취재했을때와는 너무 많이 변해서 못알아볼뻔 했어요!
    pop girl에 'design save the earth'섹션을 보며 '어떻게 저런걸 생각해 냈을까?'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맴돌았어요. 정말 기발했어요. 특히나 맘을 끌었던건 soil clock과 book pot이었어요.
    이렇게 디자이너들의 친환경적인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취재하는 엘르걸인데, 엘르걸도 친환경이어지는건 어떨까요?
    예를들면 재활용 종이로 잡지 전체는 아니지만 special part 로 분류해 그 파트에 각계각층의 이런 지구 살리기 활동들을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타 잡지와 달리 실천으로 옮기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엘르걸이라는 엘르걸만의 identity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전 늘 엘르걸 편이에요!
    다음 7월호에는 더욱더 여름스러운 엘르걸이 절 반기겠죠? 제게 엘르걸은 한달에 한번 가뭄끝에 찾아오는 단비입니다. 입시스트레스로 하루하루 앉아서 공부만 하는 제게 유일하게 소소한 취미가 되어주는 soul mate, elle girl!
    다음달에 봐요!

  22. 박유미 2010/05/30 12:32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 6월 엘르걸덕에 올여름 걱정은 훠이훠이 날려 보낼 수 있겠어요.

    먼저 저는 색조 메이크업을 즐기는 여대생입니다. 색색깔의 섀도우와 라이너 립스틱으로 얼굴을 물들이는 것을 삶의 낙으로 즐기며 살아가고 있죠. 그러나 가울 겨울엔 복합성이었던 피부가 여름이 되면 기름 좔좔 지성 피부로 변해 메이크업 하기가 두려워지더라구요. 아침에 곱게 단장한 얼굴이 채 오후 2시를 넘기지 못하고 얼룩덜룩 지저분해지고 심지어 완전히 지워져 언제 발랐냐는 듯 제 모습을 감추기 까지......... 때문에 여름엔 파운데이션과 블러셔 정도로 간단한 화장밖에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평소에 전 쌍꺼풀 없이 작은 눈이 콤플렉스이기 때문에 라이너와 섀도우 마스카라가 생명인 여자이거든요. 그러나 유분에 번져 팬더가 되고 군데 군데 지워진 모습은 몇 번이나 제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여름엔 작은 눈을 그저 제 모습 그대로 드러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러나 이번 엘르걸 6월호 뷰티 기사 "enduring colors"는 제게 구원자가 되어 주었어요. 다양한 색조 메이크업 제품들 중 번짐이 적고 유분에 강한 제품들을 소개해 주니 얼마나 기쁘던지요. 기사를 유심히 보고 매장에 달려가 엘르걸의 조언에 따라 아이라이너 하나와 섀도우 하나를 골라왔는데 그 결과는 대성공이었어요. 산유국인 제 얼굴에서도 버틸 수 있는 제품이 존재하고 있었다니요. +_+ 엘르걸이 아니었다면 여름에도 색색깔 아름다운 컬러로 얼굴을 물들이는 건 정말 꿈도 못 꿨을 일인걸요. 앞서 이룬 성공 덕에 요즘은 엘르걸이 알려준 제품들 하나씩 구매하면서 다시 저만의 트레이드마크인 발랄한 색조걸로 변신했답니다.

    두번째로 여름이 되면서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니 눈에 띄게 모공이 지저분해지고 커진게 보이더라구요. 특히나 코와 볼 주면엔 구멍이 송송 뚤려 화장도 뭉치고 모공 부각도 심해 메이크업이 두려워지기까지 했어요. 평소 누구나 아기피부처럼 모공하나 없는 피부를 꿈꾸잖아요. 하지만 이미 커져버린 모공에 좌절만하고 슬퍼하고 있던 제게 엘르걸 6월호가 역시나 큰 도움을 주었어요.
    "sleek skin secret" 기사가 바로 그거였죠!!!! 한 해 한 해 지나갈 때마다 늘어간 모공에 슬퍼하기만 했을 뿐 전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더라구요. 그저 늘어나는 트러블과 모공이 사라지길 기다리며 스킨 로션을 비롯 모든 기초 제품을 끊는 게 단순한 저의 처치였으니깐요. 하지만 이번 기사를 보면서 처절히 반성하며 또 배우는 계기가 되었어요. 특히나 제게 도움이 되었던 건 박스기사로 처리 된 "모공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들"이었어요. 보통 모공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으면 화장품 매장에서는 제품 소개하기에 급급할 뿐 근본적인 문제나 그에 대한 처치법은 해주지 않더라구요. 때문에 돈은 돈대로 쓰고 효과는 전혀 보지 못하고 그런 악순환만 반복되어 왔어요. 하지만 엘르걸이 알려준 처치법을 보고 요즘 꾸준히 실행하니, 얼굴에 주기적으로 모공을 막아 나타난 뾰루지도 그 수가 현저히 줄었고 블랙헤드도 조금씩 옅어지는 것 같아요. 이렇듯 전문가적인 조언을 해주는 엘르걸 덕에 저도 조금씩 피부 미인 명함을 내비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언제나 girl들 곁에서 가장 친절하고 고마운 친구가 되어주는 엘르걸!
    이번 6월 역시 저에겐 가장 소중한 조언자가 아니었나 싶네요.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한 엘르걸이지만 이번에는 저도 보답하고자 짧게나마 독자 의견까지 쓰러 왔어요.
    앞으로도 우리 걸들에게 가장 필요한 멋진 친구가 되어주세요^^

  23. 오수진 2010/06/0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6월이네요. 고 3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가요. 하지만 엘르걸을 기다리는 시간은 더디게만 느껴진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는데 학교가 끝다고 집에 와보니 제 책상에 엘르걸 6월호가 떡하니 올려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저는 연신 '앗싸!!'를 외치며 신나서 펄쩍펄쩍 뛰었어요. 그만큼 제게는 엘르걸이 엄청난 활력소가 된답니다. 여느 10대 소녀와 같이 저도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shop girl'을 주의깊게 봐요. 옷을 입을 때의 스타일링 tip을 'shop girl'에서 많이 얻어요. 이번 호 'shop girl'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헐리웃 스타들의 록페스티벌 스타일이였어요. 저도 음악을 좋아해서 록페스티벌에 가보고 싶거든요. 음악을 신나게 즐기는 것만큼이나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밀리터리 무드의 아이템과 페미닌한 아이템을 매치해 우아함을 잃지 않은 알렉사 청, 여성스러운 빈티지룩의 케이트 보스워스 그리고 펑키한 아기네스 딘의 룩 모두 시도해보고 싶어요. 그러려면 정말 많은 록페스티벌에 가야겠어요. 수능때문에 내년을 기약해야하지만 기대돼요. 엘르걸만 있으면 내년엔 저도 알렉사청, 케이트 보스워스, 아기네스 딘 만큼이나 록페스티벌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있겠죠? 갑자기 생각나는 수식어가 있네요. 사탕처럼 달콤하면서도 비타민처럼 상큼하고 바다만큼이나 시원하며 짜릿한 엘르걸. 내년에도 부탁해요!

  24. 2010/06/03 03: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5. 2010/06/04 11: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6. 2010/06/05 02:1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7. yui 2010/06/05 12:08 address edit & del reply

    휴학생 신분으로 살아온지 어언 1년이 다가오네요! 계획과는 다르게 게을러지는 저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기위해서 매달 잡지를 구독하고 있답니다^^ 특히나 다가오는 여름에 무방비 상태였던 저에게 오아시스 같았던! ready for summer !!! 짧은바지의 계절이 다가와서 절실했던 remove hair- 에 소개되었던 인튜이션 비누제모기. 부드럽게 관리되어서 외출시 고민걱정 시간이 줄었답니다! 감사해요 ^^ 그리고 눈여겨 보고있던 데오도란트와 식욕억제효과가 있는 향수까지! 꼭 제머릿속을 훔쳐보신듯 유용한 정보였어요! 최근 불규칙한 생활로 이래저래 군살이 많이 붙었었는데 star's diet secret 기사를 보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지만 꾸준히라도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령도 구입했답니다. 특히나 제시카알바의 white no bite 아티클을 보고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어야겠구나 다짐하며 토마토도 한박스 구매했답니다^^ 헤헤 다가오는 여름에는 나시에 청바지를 예쁘게 입을수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리고 짧지만 인상깊었던 uv와의 인터뷰~ 가사도 그렇고, 대세를 따르지않는 음악이라 신선하게 다가왔던것 같아요. 즐기면서 음악을 하는 자세도 그룹에 딱 맞는것 같아 읽는내내 피식 거렸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정말 좋은말씀이 되었던 be shiny, Girls! 23년간 살아왔지만 아직까지 뭘 해야할지 몰라 부모님말씀따라, 친구말들 따라 갈팡질팡 하며 암흑속을 헤매던 저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등대같은 존재였어요.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홍보나 마케팅관련 커리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고, "선택과 집중"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말로다할수없이 감사해요 엘르걸♥ 이번호는 정말 저에게 심적으로 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답답하고 찌뿌둥한 일상 속 비타민 같은 존재 엘르걸~ 7월호도 기대하겠습니다!

  28. Yamm 2010/06/05 12:17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몸은 축축쳐지는데 기말고사가 코앞이라 힘내서 공부하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정말 공부가 안될 땐, ellegirl로 재충전하곤해요^^ 밝고 화사하고 새콤달콤한 ellegirl을 보고 나면 정말 힘이 다시 나거든요. 힘도 얻고 알찬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랍니다.
    더워지는 날씨 때문인지 공부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요즘 부쩍 많아진 여드름 때문에 고민 중이던 저에게 Dr.ellegril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과피지,저수분이 이유라고 하던데 전 과피지에 해당되는듯. 지금가지 제 피부타입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썼는데, 이제부턴 ellegril이 말해준 대로 오일프리제품인지 확인하고 쓸려구요.
    my special marine-archive를 통해선 다가오는 여름을 한껏 느꼈어요. 시원한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marine look은 여름 스타일링에선 빠질 수 없는것. <코코샤넬>의 오드리 토투처럼 입고 시원한 바다로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시험기간인지라.. 빨리 시험 끝나고 방학이 오길 바라는 저랍니다.
    도서관에 갈 때 편안한 베이직한 옷들만 입고 다녔는데, various top 6lists를 통해 기본 베이직한 톱들을 가지고도 여러가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특히 맘에 들었던 부분은 제가 많이 가지고 있는 white shirt 스타일링 부분. 벌써 몇개 시도해봤답니다. 정말 이뻐요~
    다음달에도 다양하고 알찬 ellegirl로 찾아와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29. GGam Gyul 2010/06/05 18:30 address edit & del reply

    서점에 가자마자 습관적으로 집어든 엘르걸. 이번호 역시도 표지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긴 금발의 소녀가 들고 있는 꽃들의 향기가 전해지는 듯했죠. 집에 오자마자 다른 할일이 있었음에도 바로 엘르걸을 펴들었습니다. 이번호에는 부록이 다른 때와는 많이 특별하더라구요. 디자이너 서상영의 스타일북! 솔직히 말하자면 잘 몰랐던 디자이너 서상영에 대해 알게 해준 매우 소중한 책이 되었답니다.
    또 점점 더 다가오는 노출의 계절덕에 다이어트를 하려 마음 먹고있었던 차에 스타들의 가지각색의 다이어트 방법은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 빨리 다이어트를 해서 이번호에 소개된 스트라이프 톱을 입고 다녀야 겠어요♥
    아 ! 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들의 에코백도 정말 특이했어요. 이렇게 환경까지 생각하는 엘르걸 덕분에 이번 달에도 더욱 알차게 보내게 되내요!
    다음엔 어떤 프로젝트가 있을지 궁금해요. 이렇게 끊임없는 궁금증을 일으키는 엘르걸 , 전 또 다음달을 기다리며 ..

  30. 기뮤진 2010/06/06 00:26 address edit & del reply

    따스했던 5월도 지나가고 어느덧 쨍쨍 햇빛이 내리쬐는 6월이 왔네요.
    평소 학교 과제로도 잡지를 많이 사용해야하는데요 그래서
    엘르걸 잡지를 자주 애용한답니다. 매월 사서 보고있는데 글을 이렇게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특히 ellegirl promotion이라고 해서 액세서라이즈의 제품들이 다양한 비치용품으로 나왔는데 물씬 여름 느낌이 나더라고요! 화려하고 시원한 패턴들이 저를 마치 바닷가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끔 했어요 ! ^0^그리구 여름하면 빼놓을수 없는게 마린룩이죠! my special marine-archive 는 다양한 마린룩의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죠 .마린룩의 스트라이프 티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소장가치가 높은것 같아요 !
    여름하면 떠오르는 걱정이 더운 햇볕아래 피지분비가 왕성해짐과 함께 모공케어인데요 . 저는 평소에도 모공케어에 관심이 많은데 마침 sleek skin secret코너는 모공케어에 많은 참고가 될 거 같아요
    이와 함께 ace of base는 잡티 및 다크서클을 가려주는 컨실러들의 종류가 나열됬는데요. 마침 컨실러를 하나 장만하려던 중에 정말 좋은 정보들이 됬어요^^
    여름이 되면 가장 설레이는게 입을 옷들도 많아지고 누구나 다 한번쯤은 시원한 바닷가를 떠올리곤 하잖아요 . 이번 호 역시 엘르걸의 알찬 여름맞이 정보들이 수록되있어서 읽는 내내 방학때 여행갈 계획으로 설레였답니다. 이제 다음호면 한창 여름일텐데 그때도 더 기대해도 되겠죠!?^^ 엘르걸 화이팅입니다!

  31. 하리 2010/06/06 08:57 address edit & del reply

    일교차가 심하던 날이 완연한 더운날로 바뀌어갈때 많은잡지들 사이에서도 소녀스러운 이쁜 화보에 한눈에 반해 ELLE girl을 집으로 데리고 왔답니다.
    최근 한동안 바빠서 관리하지 못한 피부가 넓은 모공과 칙칙한 피부로 반란을 인으킨 덕에 거울만 보며 울상을 짓던 저에게 ELLE girl이 모공관리의 진수를 A에서 Z까지 모두 보여주었습니다!! 천천히 한장한장 넘기던 저는 이 페이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모공관리를 위한 생활습관부터 모든글을 한글자도 빼지 않고 꼼꼼히 읽고, 소개되어있는 클렌저, 팩, 토너, 프라이머까지 모든제품들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거기다가 브랜드별 여러제품이 소개되어있는 'I recommend you'코너로 지금 제 피부에 필요한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뷰티쇼핑은 ELLE girl 덕에 저의 여름피부에 필요한 제품들 구입으로 환해지고 모공이 줄어든 피부를 볼수있을것 같은 희망으로 벌써 부풀어있답니다^^
    또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인 액세서라이즈를 ELLE girl promotion 의 액세서라이즈 타임즈를 통해 매장에 직접가지 않아도 미리 매장을 둘러본것 같았습니다~! 알찬정보들이 많아서 직접하나씩 보면서 많은시간을 매장에서 보내지 않아도 가지고 싶은 list를 집에서 정할수 있을정도로 눈이 즐거워서 행복했습니다~.
    또한 ELLE girl하면 빼놓을수 없는 사랑스럽고 달콤한 ELLE girl 특유의 샤방한 화보들은 제 감수성을 더 자극시켜서 멋진화보들을 보기만해도 환한 웃을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
    ELLE girl의 'elle star's diet secret'으로 더 더운 여름이 오기전에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을 살~짝 모방해 살을뺀다음 화보처럼 샤스커트에 귀여운 구두라도 신고 놀러나가고 싶네요 ^^
    항상 시기적절한 뷰티케어방법과 스타일링에 대한 멋진 조언, 샤방하고 달콤한 화보로 보는동안 즐거운 ELLE girl!!
    항상 잘보고 있구요~ 항상 좋은정보 부탁드릴께요^^

  32. 2010/06/07 15:2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3. 박정은 2010/06/08 00:37 address edit & del reply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자 고민이 많아졌어요. 저는 사복보다 교복을 입고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학생이기에 평소에는 베이직 아이템을 애용해요. 하지만 여름에는 도대체 그 아이템들을 어떻게 매치해야 더 멋스러울까 하고 고민을 하게 되요. 그런데 ‘various top 6 lists'를 보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옷장을 열면 누구나 있을 법한 화이트셔츠, 피케셔츠, 솔리드 티셔츠 등을 이용해 스타일링한 기사를 참고 했더니 감각적이라는 칭찬도 받았어요. 다양하게 스타일링 되어 있어서 계속될 여름에 계속 펼쳐볼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그리고 이번 6월호는 피부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Dr. ellegirl'칼럼에서 여드름 관리방법이나 팁과 타입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소개되어 정말 좋았어요. 또, ‘summer cosmetic'들이 소개된 기사에서 여드름뿐만 아니라 여름이면 더욱 신경이 쓰이는 자외선 걱정은 덜어줄 자외선 차단제들이 나와서 구입하는데 도움을 줬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화보들이었어요. 파스텔톤의 옷들이 많았던 화보들은 이번시즌 트렌드를 잘 보여주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정말 예뻐서 여러번 펼쳐보게 되었어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엘르걸은 항상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좋아요. 엘르걸과 함께 패셔니스타라는 기분 좋은 칭찬 계속 듣고 싶어요.<엘르걸>, 앞으로도 도와줄꺼죠?

  34. 혜구 2010/06/08 12:56 address edit & del reply

    유난히도 짧았던 봄과 여름사이, 엘르걸 6월호를 집어든 순간 '봄날의 정원에 찾아온 여름'의 오묘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따뜻한 봄날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던터라 어느새 훌쩍 다가온 여름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거든요. 게다가 계절의 변화와 함께 제게 찾아든 반갑지 않은 손님! 바로 여름철 유분기 많은 피부에 대한 고민이 한몫했습니다. 하지만 'Sleek skin secret'을 읽는 순간 과다 피지분비 잡는법에 대한 팁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어요. 사실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고르는 일도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공관리 팁까지 제공해주니 여름철 유분기많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겐 정말 유용한 팁이었습니다. 또 하나, 엘르걸 6월호에서 특별히 주목했던 'Africa express'도 인상적이었어요.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는 올해 africa와 연관된 정말 핫한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순간이기도 했고요. 평소 grey톤의 무난한 스타일링을 즐겼던 제게 아프리카 정글무드의 스타일링에 대한 추천은 정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셈이에요. 그래서 이번 여름엔 원색, 기하학적 프린트, 레오퍼드의 적절한 아프리카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저만의 섬머룩에 도전해볼까해요. 아참! 'The real counselling'에서 한바탕 벌어진 통쾌한 답변들과 No cool, I'm sorry의 주인공 UV와의 유쾌한 인터뷰도 엘르걸 6월호를 읽는 쏠쏠한 재미였답니다. 나른한 오후 창밖으로 푸름이 가득한 날..오랜만에 엘르걸과 함께 홀로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very thanks* 였습니다!

  35. 2010/06/08 16:0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6. 안나 2010/06/08 22:5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제 앞으로 훌쩍 다가왔네요. 노출의 계절인 만큼 몸매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쓰게 되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뚱뚱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쁜 몸이라기엔 거리가 먼 편이라 어떻게 옷을 입어서 이 몸을 커버 해야될 지를 전혀 감 잡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마네킹에 걸려 있는 옷을 그대로 사곤 했는데 이틀 전 제 친구가 보다 못 했는 지 <엘르걸> 을 사가지고 와선 읽어보라며 건내는 게 아니겠어요? 뭐, 처음에는 이런 거 읽어봤자지 라는 생각에 첫 페이지를 열었는데 넘기면 넘길 수록 재미나고 유용한 tip들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특히 sleek skin secret은 관리를 하긴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해야할 지 감을 못 잡고 있는 저에게 매우 유용하디 유용한 정보였어요. 덕분에 이 지긋지긋한 모공에 대한 스트레스를 떨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또, 평소 미니스커트를 좋아했지만 멋스럽게 입지 못해 항상 주위 사람들의 잔소리를 듣곤 했는데 miniskirt vs shorts에서 멋스럽게 스타일링한 것을 보고 이렇게 하면 될 것을!이란 탄식을 내지를 수 밖에 없더군요. 이젠 저도 제가 좋아하는 미니스커트를 멋스럽게 입고 거리를 행보하겠어요! 아, 그리고 go away to journey는 곧 있을 바캉스에 대비해 어떤 장소에서 어떤 옷을 매치 해야 하는 지 잘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어서 빨리 바캉스 가는 날이 되어 패션 테러리스트란 타이틀을 떼어내버리고 싶네요. <엘르걸>!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패셔니스타가 되는 날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37. 수민 2010/06/08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매달 패션잡지를 두권씩 사볼만큼 패션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이번 달 제 손에 들어 온 건 엘르걸이었어요. 걸이라는 잡지 이름에서처럼 소녀들이 가지고 있는 패션에 대한 환상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이번 달 기사에서 저의 눈을 사로잡은 건 miniskirt vs shorts 였어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반바지와 미니스커트가 눈에 들어오는 계절이 되어서 더욱 눈이 갔아요. 반바지코디라면 청반바지에 티셔츠로 평범하게만 입고 다녔는데 이번엔 반바지의 디자인도 색다른것에 도전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여름이 되니까 마린룩이 예뻐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my special marine archive 도 자꾸만 펼쳐보고 싶게 하는 기사였어요. 한편으로는 좀 더 다양한 마린룩 스타일링이 보고싶은데 너무 간단하게 기사를 끝내 버린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다음호에서는 더 다양한 마린룩 화보가 보고 싶어요. 그리고 various top 6 lists. 티셔츠라면 무릇 청바지에나 코디해야 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하의에 코디해서 눈이 즐거웠어요. 이제 티셔츠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어보고 싶어요! 딱 엘르걸이라는 이름처럼 소녀답고 상큼한 취향의 잡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걸리시한 패션이라면 엘르걸이라는 이름이 떠오르도록 힘내주세요!!

  38. MinJ [김민정] 2010/06/09 23:18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도 변함없이 제 곁을 지키고 있는 <엘르 걸>은 저의 성장기를 함께해온 꽤 오랜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에게 처음으로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려 합니다. 뜨거워진 날씨를 핑계로 나태해진 자신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안겨준 Be shiny, girls!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사실은 스페셜k 2주 프로젝트 의지를 다시 북돋아 줬던;..) Hot summer style!, 볼거리 읽을거리 가득했던 6월호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서상영'디자이너로 정말 오랜만에 부활된 스타일북!! 감사합니다. 간절히 기다렸던 1인이기도 하고, 사실 잡지에서 디자이너들의 숨겨진 감성을 하나의 책으로 만나는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엘르 걸>에서 그 연결고리를 다시 채워준 것 같아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 로고만큼이나 심플하면서 베이식한 멋이 가득한 스타일북은 보기만 해도 따뜻했습니다. 이젠 문구점에 꽂혀있는 견출지만 보아도 “서상영” 디자이너가 바로 떠오르니 저 꽤 열심히 본 것 맞죠? 머지않아, 서상영 외 국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혹은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여러 디자이너의 스타일북 또한, <엘르 걸>에서 자주, 종종, 기필코, 다시 만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스타일북은 <엘르 걸>만의 특권이자, 자랑이니까요.

  39. 깡통로봇 2010/06/10 16:21 address edit & del reply

    시간이 남아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엘르걸>!
    평소에는 다른 유명 잡지 보* 걸을 유명세때문에 봐왔는데 <엘르걸>을 읽어보니 저에게는 <엘르걸>이 더 잘 맞더라구요. 전에 보던 잡지에는 학생인 저에게 비싼 아이템이 대부분 소개 되어있어 실용적이질 못했었거든요. 물론 <엘르걸>에 소개된 아이템들도 학생인 저에겐 대부분은 비싼 아이템이긴 하지만, 학생 신분인 저로서도 살 수 있는 저렴한 아이템과 다양한 SPA브랜드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어요. 가격대 또한 자세하게 쓰여있어 더욱 좋았구요! 그리고 <엘르걸>은 전에 보던 잡지에 비해 볼만한 읽을거리도 더 많고, 잡지의 레이아웃도 읽기에 편하게 구성되어있어 읽을 때도 술술 읽히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처음 본 잡지지만 너무 제마음에 썩 들어 도서관에서 나오는 길에 바로 서점에 들러 <엘르걸>을 구입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it-bloggers' then&now'예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다른 패션피플들이 어떻게 옷을 입는지 궁금해왔던 터라 더욱 관심이 갔어요. 브라이언 보이의 독특한 패션센스와 스타일 루키 티비의 패션은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게다가 그들의 홈페이지 또한 소개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post-it novels'는 짧지만 기존의 소설들과는 완전히 색다른 느낌을 주어 평소 책 읽기를 싫어하는 저를 하나하나 꼼꼼히 다 읽어보게 만들었답니다. 특히 포스트 잇 소설을 통해 알게 된 윤고은씨는 마음에 들어 윤고은씨의 책 <1인용 식탁>도 볼 예정이에요.
    또한 'i recommend you'를 통해 무더위가 강해지는 여름철 사야할 수분크림과 자외선차단이 가능한 비비크림, 그리고 방수마스카라를 찾고 있었는데 <엘르걸>의 상세한 제품 설명 덕분에 쉽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엘르걸>! 제겐 이번 6월호로 처음 만난 잡지지만, 여태껏 읽어왔던 잡지중에 가장 실속있어 만족스러웠던 잡지였어요!

  40. 보배 2010/06/10 11:20 address edit & del reply

    집으로 오는길에 서점에 들렸습다. 매일같은 일상에 지루함을 느꼈던터라 잡지코너로 갔었죠. 거기서 엘르걸을 봤습니다.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집으로 곧장 향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6월호를 한장한장 넘겼어요. 제게 필요한 정보들이 그득하더군요. 그중에 "sleek skin secret"은 제게 꼭필요한 정보였어요. 제가 양쪽볼과 T존이 유분이 많은 편인데다가 모공이 넓어 매일 아침 거울을 볼 때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이미 모공을 넓어질대로 넓어진 후였습니다. ㅜ 왜 피부가 이모양이 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하기고 여러방법으로 노력을 해도 잘 줄어들 기미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엘르걸6월호에서 저의 궁금함을 알려줬어요. 이유는 바로!! 성장호르몬이었던거요. 저의 넓어진 모공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줬지 뭐에요. 3단계의 방법으로 저의 모공관리를 알려준 엘르걸!!
    핑크색 박스리스트는 한눈에 들어와 다이어리나 거울에 붙여두고 사용할 수 있을것같아 너무 좋았어요 ♥ 이제 남은것은 제생활에 실천하는 것뿐이네요.

  41. 김이월 2010/06/20 17:1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늘 시간이 나면 아니, 시간을 내서라도 집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가요. 꼭 사지는 않더라도 책을 보고 있으면 재밌거든요. 고입준비가 한창이라 문제집을 보기도 하고 소설뿐만아니라 거의 모든 장르의 책을 좋아해서 (슬프게 아무도 안믿지만요) 나중에 도서관에 가서 찾아 읽을 것을 적어 두기도 하고 그래요.그 중에서 다른건 안봐도 꼭꼭 들리는 곳이 잡지가 있는 곳이예요. 제 장래희망이 디자이너 거든요, 어머니 께서 디자인 쪽이셔서 옛날 부터 영향도 많이 받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서 잡지를 많이 보게 되는데 표지가 너무 이뻐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잡지가 있는 거예요 바로 <엘르걸>!표지를 읽고 책을 대충 쭉 훑어 보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1초에 망설임도 없이 다른 잡지 다 내려놓고 엘르걸을 샀어요. 처음에 집에서, 학교에서 두번정도 대충 훑어보고 다시 집에서 자세히 꼼꼼하게 읽었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게 몇가지 있었는데 그 중 한가지가 'now&new'였어요. 한마디로 "와!" 이런것도 있었구나 싶구, 그중에 몇개는 메모해서 직접 들어가보기도 했어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서 눈이 즐거웠어요 그리고 좀 심각하게 많아서 딱 집어 말하기 어렵지만 특이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제가 특이한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엘르걸에 이런 보물들이 숨어있었네요 아 그리고 서우의 화보도 너무 좋았어요. 서우를 볼때마다 큰눈에 작은얼굴에..너무 부러웠었거든요 그렇게 예쁜 얼굴에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하니까 정말 샘이 다 날정도였어요. 그리고 표지는 정말 동화속 한 장면같아서 친구들의 반응도 폭팔적이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잡지 중에 가장 마음에들어요! 시험기간인데도 엘르걸을 보느라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엘르걸>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42. 2010/06/20 15: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3. 2010/06/20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4. 2010/06/20 17:4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5. 김미정 2010/06/21 04:02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10학번 새내기라 처음맞이하는 대학교 기말고사와 과제에 치이다보니 엘르걸을 사두고 뒤늦게야 늦은밤 침대에 엎드려서 읽었습니다. 이번호에서 it-bloggers' then & now코너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요즘 스타들도 스타들이지만 패션 블로거들이 흔히 말하는 '대세'인데 사실 저는 꼬마패션블로거 타비 게빈슨밖에 몰랐거든요. 이번 코너에 많은 패션 블로거들이 소개된것을 보고 흥미롭게 읽고 또 마음에드는 블로거의 블로그도 방문했습니다. 또 be shiny girls코너도 잘 봤어요. 아직 스무살이지만 여대생들은 커리어우먼에 대한 동경이랄까 그런 마음이 있잖아요. 나도 빨리 커리어우먼이 되고싶다 이런 생각도하고..이번 엘르걸에 나온 커리어우먼들의 커리어팁과 인터뷰는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저에게 매우 유용한 팁이 됬어요. 사실 패션잡지라고 해서 패션,헤어,메이크업에 관한 기사들만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분야로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으니 조금 놀라기도했구요. 아무튼 다음호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아! 그리고 이번 i recommend you코너도 저에겐 아주 좋았어요! 이번에 구매할 제품이있었는데 인터넷에는 제대로된 정보가 잘 안나와서 고민하고 있던차에 엘르걸 이번코너에 실렸더라구요! 이번호 이모저모 완벽한 엘르걸이었습니다!

  46. 오유진 2010/06/22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세계적인 분장사가 되는 것이 꿈인 현재 미용고1학년에(미용고하면인식이너무안좋아서슬퍼요ㅠ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평소 컴퓨터와 텔레비전을 보는 일이 거의 없어 친구들에게 원시인이라고 불리운 저랍니다ㅠ 그러다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가는길은 재능도 중요하지만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평소 무엇이든 읽거나 책읽는것을 좋아해서(미용고다닌다고요즘엔한달에10권밖에못읽어요ㅠ) 잡지를 보면 어떨까 생각하다. 한 친구의 추천으로<ellegirl>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llegirl>을 잘샀을까? 하고 한장 한장 시간 날때마다 (시험기간이라서요ㅠㅜ) 꼼꼼히 읽어 보았는데요.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shopgirl>에 나오는 패션에 관한 내용들을 볼때 아직 1학년이라 메이컵을 안 배우는데 내년에 배울 메이컵에 대한(특히바디페인팅!) 영감이 떠올라서 정말 좋아하면서 연습장에 그림그리고있었답니다. 분장사 가 꿈인 저에게<prettygirl>과 <enduringcolors>는 제가 가장 뚫어져라 보던 부분인데요. 특히<blusher>와 <lipstick>에 나오는 모델들의 모습이(메이컵방법이) 너무 좋아서 휴대폰에 저장 해 놓고 다닌답니다. 그리고<beshinygirls>부분도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beshinygirls>에 실리고 말겠다는 다짐도 했어요.^^ 아참 제 생각인데 위대한개츠비나 올리버트위스트같은 세계명작소설이나 고전소설 속 시대에 했던 패션이나 메이크업 파헤치기 같은 내용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ㅠ 이번 기말고사 잘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ellegirl>7월호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요! ellegirl 내 첫사랑~!

  47. 2010/06/25 17:3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