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키로봇'에 이어 권양의 친절투어 제2탄!
서울에서(?) 제일 예쁘기로 소문난
(믿거나 말거나)
엘르걸의 사무실.
그동안 너무 궁금하셨죠?
블로그 사진 속에서 얼핏보이긴 하였으나
오늘은 특별히!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
엘르걸 사무실의 꽃!
라운지입니다.
드라마 <달자의 봄>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죠.
그 당시 전 건너편에서 이현우씨를 바라보며
"너무 말랐어! 키가 너무 작은거 아니야아!"라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 달자역을 맡은 채림씨까지 만났다는 소문.
저도 모르게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절로 나와 깜짝 놀라기도. 후후
(채림씨는 실물이 훨씬 예뻤어요!)
포근하고 안락한 쇼파.
레드&화이트가 참 예쁘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발 뻗고 쉬기도 하며
회의와 미팅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는
만능(?) 쇼파!
너무 폭신한 탓에
드러눕고 싶은 유혹이
한두번도 아니었지만
소심한 더블A형인 권양으로썬
참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
쇼파 한켠 테이블에는
누구나 볼 수있게 잡지가 비치되어 있구요,
뒤쪽으로는
시원하게~목을 축일 수 있도록
자판기도 마련되어 있어요.
엘르걸 라운지의 장점은
천장이 높다는 거.
천장이 탁트여 있어서
다소 답답할 수 있는 사무실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환경을 바꿔 일하기에도 최고!
(이미림 패션에디터의 비하인드 씬에서 다시 복습하시고!)
엘르걸을 포함한 자매지(엘르, 루엘, 프리미어,에비뉴엘 등)가
나란히♩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모습.
뻥 뚤린 통로!
(우리 집이었음 좋겠다. 어흑)
자자, 잘 따라오고 계시죠?
여기는 전 세계의 잡지를 볼 수있는 서재이자 자료실입니다.
도르레를 돌려
보고 싶은 책이 있는
책장을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치도가 친절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물론 그리스, 헝가리, 노르웨이, 브라질, 스페인........헥헥헥
다 보이시죠?
빼곡히 꽂혀 있는 각종 매거진들.
서재에서는 원하는 책을 열람은 물론 대여도 할 수 있답니다.
이젠 사무실 탐방!
기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로 가는 길. 룰루랄라~
엘르걸 에디터들의 열정과 사랑이 묻어나는 보금자리.
마감기간에는 밤샘이 기본인지라
자세히 보시면 담요, 쿠션, 곳곳에 살림살이(?)들이
놓여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촬영기간에는 각종 브랜드 협찬품들이
통로를 막을 정도로 수북히 쌓이기도 한답니다.
중요한 서류나 개인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보기만 해도 상큼한 엘로우 칼라의 캐비넷.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잘 보셨나요?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고 싶었으나
촬영 내공의 부족으로. 훌쩍
앞으론 더 나은 모습으로!
친절한 투어 제3탄도 기대하세요 :)
posted by 친절한 권양
서울에서(?) 제일 예쁘기로 소문난
(믿거나 말거나)
엘르걸의 사무실.
그동안 너무 궁금하셨죠?
블로그 사진 속에서 얼핏보이긴 하였으나
오늘은 특별히!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
엘르걸 사무실의 꽃!
라운지입니다.
드라마 <달자의 봄>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죠.
그 당시 전 건너편에서 이현우씨를 바라보며
"너무 말랐어! 키가 너무 작은거 아니야아!"라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 달자역을 맡은 채림씨까지 만났다는 소문.
저도 모르게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절로 나와 깜짝 놀라기도. 후후
(채림씨는 실물이 훨씬 예뻤어요!)
포근하고 안락한 쇼파.
레드&화이트가 참 예쁘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발 뻗고 쉬기도 하며
회의와 미팅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는
만능(?) 쇼파!
너무 폭신한 탓에
드러눕고 싶은 유혹이
한두번도 아니었지만
소심한 더블A형인 권양으로썬
참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
쇼파 한켠 테이블에는
누구나 볼 수있게 잡지가 비치되어 있구요,
뒤쪽으로는
시원하게~목을 축일 수 있도록
자판기도 마련되어 있어요.
엘르걸 라운지의 장점은
천장이 높다는 거.
천장이 탁트여 있어서
다소 답답할 수 있는 사무실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환경을 바꿔 일하기에도 최고!
(이미림 패션에디터의 비하인드 씬에서 다시 복습하시고!)
엘르걸을 포함한 자매지(엘르, 루엘, 프리미어,에비뉴엘 등)가
나란히♩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모습.
뻥 뚤린 통로!
(우리 집이었음 좋겠다. 어흑)
자자, 잘 따라오고 계시죠?
여기는 전 세계의 잡지를 볼 수있는 서재이자 자료실입니다.
도르레를 돌려
보고 싶은 책이 있는
책장을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치도가 친절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물론 그리스, 헝가리, 노르웨이, 브라질, 스페인........헥헥헥
다 보이시죠?
빼곡히 꽂혀 있는 각종 매거진들.
서재에서는 원하는 책을 열람은 물론 대여도 할 수 있답니다.
이젠 사무실 탐방!
기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로 가는 길. 룰루랄라~
엘르걸 에디터들의 열정과 사랑이 묻어나는 보금자리.
마감기간에는 밤샘이 기본인지라
자세히 보시면 담요, 쿠션, 곳곳에 살림살이(?)들이
놓여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촬영기간에는 각종 브랜드 협찬품들이
통로를 막을 정도로 수북히 쌓이기도 한답니다.
중요한 서류나 개인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보기만 해도 상큼한 엘로우 칼라의 캐비넷.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잘 보셨나요?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고 싶었으나
촬영 내공의 부족으로. 훌쩍
앞으론 더 나은 모습으로!
친절한 투어 제3탄도 기대하세요 :)
posted by 친절한 권양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