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2 00:10

엘르걸을 소개합니다!


 

 '킨키로봇'에 이어 권양의 친절투어 제2탄!

서울에서(?) 제일 예쁘기로 소문난
(믿거나 말거나)
엘르걸의 사무실.

그동안 너무 궁금하셨죠?

블로그 사진 속에서 얼핏보이긴 하였으나
오늘은 특별히!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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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사무실의 꽃!
라운지입니다.

드라마 <달자의 봄>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죠.

그 당시 전 건너편에서 이현우씨를 바라보며
"너무 말랐어! 키가 너무 작은거 아니야아!"라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 달자역을 맡은 채림씨까지 만났다는 소문.
저도 모르게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절로 나와 깜짝 놀라기도. 후후
(채림씨는 실물이 훨씬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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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안락한 쇼파.
레드&화이트가 참 예쁘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발 뻗고 쉬기도 하며
회의와 미팅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는
만능(?) 쇼파!

너무 폭신한 탓에
드러눕고 싶은 유혹이
한두번도 아니었지만
소심한 더블A형인 권양으로썬
참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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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한켠 테이블에는
누구나 볼 수있게 잡지가 비치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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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으로는
시원하게~목을 축일 수 있도록
자판기도 마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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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라운지의 장점은
천장이 높다는 거.

천장이 탁트여 있어서
다소 답답할 수 있는 사무실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환경을 바꿔 일하기에도 최고!
(이미림 패션에디터의 비하인드 씬에서 다시 복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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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을 포함한 자매지(엘르, 루엘, 프리미어,에비뉴엘 등)가
나란히♩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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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뚤린 통로!
(우리 집이었음 좋겠다.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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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잘 따라오고 계시죠?
여기는 전 세계의 잡지를 볼 수있는 서재이자 자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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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레를 돌려
보고 싶은 책이 있는
책장을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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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치도가 친절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물론 그리스, 헝가리, 노르웨이, 브라질, 스페인........헥헥헥
다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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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히 꽂혀 있는 각종 매거진들.
서재에서는 원하는 책을 열람은 물론 대여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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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무실 탐방!
기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로 가는 길.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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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에디터들의 열정과 사랑이 묻어나는 보금자리.

마감기간에는 밤샘이 기본인지라
자세히 보시면 담요, 쿠션, 곳곳에 살림살이(?)들이
놓여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촬영기간에는 각종 브랜드 협찬품들이
통로를 막을 정도로 수북히 쌓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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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서류나 개인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보기만 해도 상큼한 엘로우 칼라의 캐비넷.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잘 보셨나요?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고 싶었으나
촬영 내공의 부족으로. 훌쩍

앞으론 더 나은 모습으로!
친절한 투어 제3탄도 기대하세요 :) 

posted by 친절한 권양
Trackback 0 Comment 11
  1. 에디터가 되고픈 소녀 2007/09/29 12:02 address edit & del reply

    친절한 투어 정말 잘봤어요,^^ 저도 얼른 열심히 노력해서 사무실한켠에 자리잡은
    제 책상에서 야근도하고, 존경하는 에디터 선배들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도 할수있는 그런날이 왔음좋겠어요^^
    친절한 권양님,^^ 너무 잘봤습니다.!! 크크

    • 권양 2007/10/01 01:03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멋진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자구요! 화이팅~

  2. iamste 2007/10/03 20:55 address edit & del reply

    피쳐에디터가 되고싶은 제게 사무실은 너무 꿈처럼 이뻐요.
    너무 잘보았습니다.

  3. 행복습관 2007/10/04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두근두근~

  4. 패션에디터 2007/10/05 23:50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쁘기도 무척 예쁘지만
    나중에 저의 열정을 가지고 저곳으로 갈날을 생각하니
    너무 기쁘네요

  5. 워너비뷰티에디터 2007/10/06 00:52 address edit & del reply

    '달자'보면서 라운지의 책을 놓을 수 있게 만들어진 구조물에서 엘르와 엘르걸, 에비뉴엘 등의 잡지들을 보고 '저기 혹시 아쉐뜨아인즈미디어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엘르걸의 사무실이 있는 곳인 걸 보면 제 예상이 맞았나봐요~ㅎㅎㅎ
    저도 어서 저 곳에서 선배님들과 열심히 뷰티에디터로서 일해보고 싶어요~~^^

  6. 이은주 2007/10/06 13:49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너무 예쁜 회사에요^^ 사진까지 공개해주시고~^^ 저도 꼭 그곳에서 쓱쓱 기사를 쓰는 피처에디터가 되겠어요!^^

  7. 이승하 2007/10/07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세상에서 제일 예쁜 회사라는 말이 맞는데요? ^^ 이 곳에서 열심히 글을 쓰는 패션에디터가 되고 싶네요. @@

  8. 워너비패션에디터 2007/10/12 22:1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감사해요!!!!!!!!!
    권양의 친절한 투어를 보니 감동과 동시에 눈물이날려고...ㅠㅠ
    열정이 막 솟아오르는 것 같아요!!!!!!!
    저도 어서 바쁘게 밤새가며 눈에 불을 키고 저 곳에서 일할 날이오길...!!!
    화이팅!!!!!!!!!!>.<

  9. 쑥쓰녀 2007/10/24 13:25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왓~따봉이에요.

  10. SJ 2007/11/05 18:2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와..대잔해요!! 저도 나중에 엘르걸 에디터가 되면 반드시 가볼래요!! 특히 도서실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