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달 잡지가 나오는 날을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보다 손꼽아 기다리는 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패션지 에디터. 에디터가 가지는 특권은 매우 다양하다. 동경하는 패션 피플들과 가까이 조우하며 지낼 뿐만 아니라, 유명 뷰티 브랜드들의 인비테이션 등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접하고 그 중심에 에디터들이 있는 것이다. 심지어 바쁜 스케줄과 마감으로 인해 그것들마저 거절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너무 부럽다!)
이러한 이유로 에디터들에겐 방송 매체의 인터뷰요청이 끊임없이 들어오는데 이번엔 엘르걸의
티비 채널을 돌리다 귀여운 단발에 엘르걸
By 뷰티팀 어시스턴스 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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