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8 04:08

에디터의 아이템 창고

에디터가 촬영을 위한 소품이나 관련 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자주 들르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 여기 뷰티팀의 장수영 에디터가 자주 들르는 곳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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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에디터인 그녀가 촬영 준비를 위해 자주 들르는 곳은 다름아닌 고속터미널. 패션 상가가 대부분이라 뷰티와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이 곳엔 에디터가 필요로 하는 아이템의 대부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봄이오면 온갖 종류의 조화와 싱싱한 생화를 여름이면 먹음직스러운 과일 모형과 예쁜 얼음장식을 볼 수 있으며 겨울이면 온통 하얀 세상이 펼쳐지는 진풍경을 볼 수도 있다. 지금 그 어느 곳보다 가을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있는 곳 이니 가을을 맞아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걸들은 시간을 내어 들러도 좋을 듯하다.

 

       이 날 에디터가 필요로 하는 아이템은 작은 허브화분. 고속터미널의 곳곳을 발 품 팔아 찾아 다닌 끝에 얻은 싱싱하고 파릇파릇한 화분들은 보기만해도 금새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에 들어가는 작은 소품 일지라도 고르고 또 고르는 것은 꼼꼼한 성격 탓도 있지만 언제나 최고의 것을 보여주기 위한 에디터의 프로다운 마인드 때문일 것이다.


                                                                                By 뷰티팀 어시스턴트 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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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ey ham recipe 2008/03/13 03:04 address edit & del reply

    우수한 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