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르걸 4월호 스타일북에 참여한 패션팀 어시스트 황윤정입니다.
엘르걸 4월호와 함께 만나보실 수 있는 소녀시대의 스타일북 비하인드 스토리를 잠깐 소개해드릴께요:-)
오전촬영팀 제시카, 유리, 수영이의 등장으로 휑하던 룸이 시끌벅적 분위기 업업!
이번 소녀시대 스타일북을 스타일링하신 바쁘게 움직이시던 미림 선배님!촬영 아이템에 많은 관심을 보이던 수영,조금 일찍 도착한 오후팀 (티파니, 효연, 서현)과 반가워하며 이것저것 착용해보며 즐거워하던
개구장이같던 수영이!영국 아기네스 딘이 모티브였던 수영이의 룩사진찍는 것도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던 시원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던 수영이.
카메라 앞에서 사뭇 진지하다가도 드레스룸에 들어와서는 장난끼가 만무하던,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촬영하는 내내 설레여하고 미소를 방긋방긋 날려주던 수영캐주얼한 컨셉, 여성스러운 컨셉 역시 잘어울리던 그녀들!
촬영하는내내 눈이 너무 즐거워서 한시도 떼놓을 수 없던 소녀시대효연 역시도 패션에 관심이 많다던 이것저것 아이템을 매치해서 스스로 셀카도 찍고
노래도 부르고, 가끔 춤도 추던 효연.감격스러운 재회를 한 밀란 출장에서 바로 날아오신 진아 선배과 티파니, 미림선배
촬영 전 잠시 토크토크티파니를 위해 만들어진 소품이었던 것 같던 폼폼과 미키마우스 머리띠부터
유니크한 선글래스. 너무나 잘 표현하며 촬영에 임하던 티파니.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인사하며 스튜디오를 떠나던 티파니의 뒷모습이 새록새록.드레스룸에서 나오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던 파워풀하던 효연과 맞아 떨어지던 스타일링.
여기까지이구요! 나머지 소녀시대의 스타일 사진들은 엘르걸 4월호 스타일북에서 보실 수 있으세요:)
효연과의 촬영을 마지막으로 아쉽지만 설레이던 촬영을 잘 마쳤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스타일북 소녀시대를 찍어주신 실장님
posted by 패션팀 어시스트 황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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