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8 15:35

서울컬렉션-서은길 #2

 
-18일, GIL옴므 백스테이지& 리허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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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고, 리허설을 기다리는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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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군, 주혁군, 영광군
(앞에서 가린 거울이 원망스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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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철군,
'사진 한장 찍을께요' 라는 말에 바로 포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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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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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껴두었던 수영복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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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습니다.
그대들의 이기적인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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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어시스턴트 김신애
Trackback 0 Comment 2
  1. 에디터가되고픈소녀 2007/10/28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길옴므 멋있었어요^^ 크크크 수영복 피날레도 최고였고^^
    남자모델들의 각선미를 보고 부끄러워서 제 다리를 쥐어뜯게 만들었지만 '-'

  2. headless horseman costume 2008/03/13 05:49 address edit & del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