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절반 이상을 외근을 하다가
마감에 이르러 하루 온종일 회사 안에 감금(?) 되는 싸이클이 반복되다보니,
자연스레 이곳을 제일 좋아하게 되었지요! 여기가 어디냐하면 회사 건물 중간 옥상입니다.
이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있으면 신기하게도 원고신이 저절로 강령해 주시고,
꽉 막혔던 원고길도 뻥뻥 뚫리게 해주는, 저에겐 비밀의 정원 같은 곳이랍니다. 헤헤
이렇게 새파란 하늘이 걸린 오후도 좋지만,요즘같은 가을 밤에는 파티라도 벌이고 싶을 정도!!
아무도 없는 옥상 의자에 벌러덩 누워 살결을 간지럽히는 바람을 느끼며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으면 (할일을 다 끝냈는데도) 집에 가기 싫을때가 종종 있다니깐요.
패션 에디터 김선민
마감에 이르러 하루 온종일 회사 안에 감금(?) 되는 싸이클이 반복되다보니,
자연스레 이곳을 제일 좋아하게 되었지요! 여기가 어디냐하면 회사 건물 중간 옥상입니다.
이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있으면 신기하게도 원고신이 저절로 강령해 주시고,
꽉 막혔던 원고길도 뻥뻥 뚫리게 해주는, 저에겐 비밀의 정원 같은 곳이랍니다. 헤헤
이렇게 새파란 하늘이 걸린 오후도 좋지만,요즘같은 가을 밤에는 파티라도 벌이고 싶을 정도!!
아무도 없는 옥상 의자에 벌러덩 누워 살결을 간지럽히는 바람을 느끼며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으면 (할일을 다 끝냈는데도) 집에 가기 싫을때가 종종 있다니깐요.
패션 에디터 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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