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케이블티비는 31가지의 아이스크림을 떠올리게 할 만큼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패션과 뷰티등의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는 전문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어요.
티비로보는 뷰티 매거진 프로그램인 "Get It' Beauty"에
엘르걸의 장수영 에디터가 한 코너를 맡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여기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짝 말씀 드리자면, 장수영 에디터는 이 전에 스타의 스타일에 관련해
짤막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피디님이 모니터를 하신 후
아예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겨 버렸다는...일종의 스카웃인 셈이죠^^)
뷰티프로그램의 섭외 일순위가 뷰티 에디터인 것은 당연지사~!!
현장 녹화부터 스튜디오 녹화까지
지금부터 함께 하실까요?(^^)/
장수영 에디터가 맡게된 에디터’s Picks 은
주제에 맡는 핫 한 장소를 에디터가 추천, 소개하는 코너예요.
이 번 촬영의 주제는 경락마사지!
황금의 에스테딕과, 약손명가 이 두 곳을 찜!하였답니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황금희 에스테딕'
오늘 에디터 스타일의 포인트는 바로 요 목걸이!!
(촬영 전 마이크에 목걸이가 스쳐 잡음이 들어갈 수 있다는 촬영 감독님의 말에
"예쁘니까 그냥 가요" 라며 작가님도 인정하였던 바로 그 목걸이.
오늘 소개 할 경락마사지 시술 부위는 바로 팔뚝 살
상체 중에서도 배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부위이기도 하죠.
여기서 에디터는 경락마사지 전반에 걸쳐 질문을 하는데
시청자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하고
직접 과정을 본 느낌을 종합해 스튜디오에서 알려주는 방식이예요.
(대본에도 없는 애드리브 질문도 술~술~)
이 날 마사지에 사용된 제품들과 특이한 호리병 모양의 마사져~
(호리병으로 부위를 마사지 하게되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색깔별로 각각 다른기능을 가지고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모든 과정은 특수모니터로 촬영과 동시에 바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요즘 한 창 인기를 끌고있는 '약손명가'
처음 촬영을 하기로 한 곳이 너무 어두워
노란색벽의 밝은 곳으로 이동해 다시 촬영을 했답니다.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죠??
뼈 마사지를 받는 체험자분이 조금은 고통스러운?소리를 내기에
보는 사람들 모두가 "그렇게 아픈가?", "괜히 그러는거 아니야"
라며 의심어린 눈초리를 보냈어요.
그러자 시술이 끝난 원장님께서 직접 받아보라며
현장 체험을 하게 해주셨는데요
나름대로 에디터와 작가님 모두 견딜만 한 표정이죠??
1분 도 채 안되어 상황은 달라졌어요.
너무아픈 나머지 얼굴이 홍당무가 되고
나오는 소리를 참으려 입을 가리는 사태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현장 녹화가 끝나고 드디어 스튜디오 촬영 날.
박둘선씨의 발랄한 오프닝과 함께 시작된 스튜디오 촬영.
진행자인 박둘선씨의 일명 '바가지머리' 헤어스타일은
그녀 외엔 소화할 사람이 없는듯 보였다는 후문 .^^;;
이 날 에디터의 의상 포인트는
지브라 패턴이 프린트된 애니멀 부츠!
(사실 에디터는 레오퍼드, 지브라 패턴의 아이템을 다량 보유 하고 있는
애니멀 프린트 애호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친 장수영 에디터.
우리모두 또 다른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 보자구요.(^^)/
본 방송은 오는 18일 11시에 방영 될 예정이랍니다.^^
뷰티팀 어시스턴스 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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