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때가 되면 유독 눈에 띄는 복장은
바로 '스트라이프'
마치 모두 텔레파시가 통한냥
각기 다른 스트라입 의상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스트라입이 대세라는 뜻!?)
허나, 텔레파시를 떠나 사전협의(?)를 의심케했던
스트라입 커플룩이 등장하였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강현주 뷰티에디터와 오주연 패션어시스턴트.
스트라입티는 그렇다치고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복장이니)
레이어링한 그레이니트에
베어브릭 목걸이까지!
아우터는 밀리터리 점퍼로 통일했으며
헤어스타일 역시 같으니
이 둘의 관계를 의심할 수 밖에!
자, 지금부터
그 문제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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