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걸에 빠지지 않고 매~달 소개되는
코베트의 빈티지 아이템과 미기&타쉬를 만나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 !
멀티숍 'covette'
covette는 모델 출신이자 파티 플래너인 지미기가 작년 11월에 오픈한 멀티숍.
(1층은 shop, 2층은 파티플래닝 사무실)
지미기가 김은영 실장과 함께 디자인하는 ‘미기&타쉬’ 제품 뿐만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공수해온 빈티지 제품 ,
뉴욕에서 직수입한 ‘Marquis & Camus’의 주얼리 등을 만날 수 있다!
빈티지 느낌 물씬 풍기는 내부 인테리어.
여기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60년대로 돌아가
잘나가는 여배우의 방을 훔쳐 보는 듯한 느낌이.
디피되어 있는 앤틱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모두 몇십년 이상된 빈티지 빈티지!!
독특한 바닥 인테리어. (실제 빈티지 레이스에 시트지를 붙임. 오오,, 신기해..)
미기& 타쉬 bag.
가격대는 70~80만원대, 클러치는 20 만원대로
이태리 고급 수입가죽을 사용하며 모두 자체 디자인.
어느 하나 예사롭지 않은 컬러와 디자인의 빈티지 슈즈는 15만원대
(* 빈티지 제품이라 발볼이 좁다고 함. 칼발에 적합.)
gorgeous~!! 60년대 여배우의 보석함이 이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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