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표지가 눈에 띄는 엘르걸 3월호는 잘 만나보고 계신가요?
창간 5주년 기념호로 묵직~한 두깨감, 그리고 그 안엔 어느때보다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저는 책을 받아보자마자 (언제나 그렇듯) 뒷쪽으로 책장을 넘겨 화보부터 확인.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5인이 함께한 'girl'화보.
건호실장님의 '라눙쿨루스'화보는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림을 감상하는듯 했고.
용빈실장님의 '삐삐'화보를 보면서는 모델 수임양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며 혼자 킥킥거렸지요.
자아, 그럼 그 화보촬영의 현장은 어떠했을지.
먼저 라눙쿨루스 화보가 진행된 2008년 1월22일 달 스튜디오로 고고!!
이번 화보의 주 배경이었던 소녀의 침대.
(소녀의 침대를 꾸미기 위해 침대보와 담요,쿠션들은 동대문시장에서 "비싸요,깎아주세요"를 외치며 구입.
'라눙쿨루스'라는 이름의 저 꽃은 미림선배가 새벽 꽃시장에서 해도 안뜬 시각에 사오신것.)
(소녀의 침대를 꾸미기 위해 침대보와 담요,쿠션들은 동대문시장에서 "비싸요,깎아주세요"를 외치며 구입.
'라눙쿨루스'라는 이름의 저 꽃은 미림선배가 새벽 꽃시장에서 해도 안뜬 시각에 사오신것.)
침대의 주인 효린양 등장.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 눈,코,입,,어디하나 안 예쁜 곳이 없는,ㅜㅜ
몽환적이면서, 순수한듯, 하지만 섹시한,, 소녀의 느낌을 표정과 몸짓으로 잘 보여준 효린양.
(촬영장에 있다보면,,"입을 살짝 벌리고, 고개는 왼쪽으로,,"-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어느샌가 입이 벌어지고 고개가 왼쪽으로 꺾어진 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 눈,코,입,,어디하나 안 예쁜 곳이 없는,ㅜㅜ
몽환적이면서, 순수한듯, 하지만 섹시한,, 소녀의 느낌을 표정과 몸짓으로 잘 보여준 효린양.
(촬영장에 있다보면,,"입을 살짝 벌리고, 고개는 왼쪽으로,,"-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어느샌가 입이 벌어지고 고개가 왼쪽으로 꺾어진 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
건호실장님과 미림선배.
(그리고 뒷골목 포즈)
(그리고 뒷골목 포즈)
효린양의 입술과 손, 부분컷들을 찍는중
촬영중간 프린트된 컷들.
마지막~ 테스트컷 모델이 되신 미림선배.
패션팀 어시스턴트 김신애
패션팀 어시스턴트 김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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