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8 10:03

네번째 살롱

D-1 으로 다가온 살롱, 많이 기대하고 계시죠?
오늘은 어쩐 일인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신청해 주신 열다섯 분께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렸고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장소 공지를 해 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산 공원 쪽의 송자인 선생님 숍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거 모두 아시죠?
약도를 첨부해 드리오니 참고해 주시고요. (숍 전화번호는 544-1898 입니다)

내일 5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모두모두 뵈어요.

명단을 다시 한 번 공지해 드립니다. (존칭은 생략할께요.^^)

김태현, 이아란, 손은수, 원영은, 박신영,
성은경, 안수아, 소진경, 김영아, 정유진,
정은선, 이지연, 이혜인, 김미주, 김다희

(이름 순서는 신청해주신 순서입니다.)

인턴 에디터 오주연
Trackback 0 Comment 4
  1. 어른이 2008/05/28 23:14 address edit & del reply

    둑은둑은 초등학생 소풍 전 날 기분이에요. 스타일북도 뒤적뒤적. 후후

  2. 2008/05/30 22:3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소곤소곤 2008/06/02 16:09 address edit & del

      사람과 모임에 감동 받으셨다니 저도 글 읽으면서 울컥;;했어요. 안타깝게도 저는 직접 참여하지 못했는데 다음 살롱 모임에는 은선님 직접 뵙게 되길 고대하겠습니다. 더 좋은 모임에서 뵐 수 있길 고대할께요. -주연

    • yimirim 2008/06/13 00:31 address edit & del

      은선씨 반가웠어요. 저도 살롱 모임엔 처음 간거라 괜히 어색할 줄 알았는데, 모두들 즐거우셨다니 저도 뿌듯하네요. 다음에 꼭꼭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