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김다울 촬영에 도움을 준 친구 한명을 소개하려고 해요...^^
(사실.. 지면 관계상 이달에 컨트리뷰터에 실지못해 참으로 미안하네요)
이 이상한 사람들 속에서 가장 이성(?)을 찾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조미연입니다.
(왼쪽부터 저, 다울, 다울의 친구 joy, 그리고 그녀...)
현재 파슨스 졸업반인 그녀는 곧 취직을 목전에 두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운 좋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언제 제가 또 뉴욕을 가게 될지 모르겠으나 다시 만나면 크게 한턱 쏠께요!!
미연씨~ 고마웠어욧!! >0<
추가로 그녀의 사진 몇장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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