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23:08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엘르걸>뷰티기자가 쓰는 블러셔는 뭘까? 마스카라는? 엘르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위해 뷰티기자들의 파우치를 엿보았다!
글, 사진: 친절한 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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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땡땡이 원형 파우치. 가격미정. 올리비아 데스뗑, 사랑스러운 핑크빛 블러셔. 3만9천원.베네피트, 예쁜 패키지의 틴티드 립밤.2만3천원.스틸라, 아찔한 속눈썹으로 연출해주는 씰 디자인 더블 마스카라.3만4천원.랑콤, 펜슬타입의 블랙 아이펜슬.2만원.루나솔, 보습은 물론 커버력까지 갖춘 퍼펙트 리커버 밤.2만1천원.BRTC

뷰티에디터 장수영

Q 나만의 베스트 뷰티 아이템은?

A 얼굴에 핏기가 없기 때문에 간혹 어디 아프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저를 구제해주는 착한 아이템은 바로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은은한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고 러블리한 핑크빛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연출해준답니다. 게다가 예쁜 패키지에 달콤한 향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정말 착한 아이템이죠?

Q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는 비법은?

A 두꺼운 메이크업은 딱 질색인 터라 메이크업은 많이 안 하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리얼(!) 쌩얼로 나설 수는 없는 법! 단, 쌩얼처럼 보이기 위해 잡티커버는 물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BRTC 퍼펙트 리커버 밤을 사용해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파우더팩트를 하지 않는 다는 것. 그래야 촉촉하고 윤기 있는 일명 물광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 만약 비비크림이 없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파운데이션에 데이크림을 2:1 비율로 섞어 발라보세요. 남부럽지 않은 물광메이크업을 할 수 있답니다.  

Q 메이크업 시 빼놓지 않고 꼭 하는 것은?

A 기초 메이크업은 빼먹을 지언 정 마스카라는 절대 잊지 않아요. 눈매를 또렷하게 살려주기 때문에 쌩얼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죠. 요즘은 랑콤마스카라에 푹 빠져있는데, 속눈썹을 인형같이 길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랍니다. 마스카라를 예쁘게 바르는 팁은 먼저 브러쉬에 뭉친 마스카라액을 닦아낸 후, 아래에서 위로 지그재그로 꼼꼼히 발라주면 뭉치지 않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

Q 파우치에 이것만은 꼭! 가지고 다닌다.

A 입술이 잘 마르는 편이라 사계절 내내 틴티드 립밤이나 립글로스는 저희 필수품이에요. 특히 스틸라의 틴티드 립밤은 보습효과는 물론 발색력이 좋아 입술중앙에 톡톡 발라주면 앵두 같은 입술을 연출할 수 있어요. 입술이 심하게 트는 겨울에는 입술에 꿀을 발라 팩을 해주거나 립밤대신 바세린을 발라주어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는 것도 저만의 비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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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매혹적인 자수가 새겨진 파우치.2만2천원.악세서라이즈, 틴트와 투명글로스가 한번에! 포켓팰. 3만2천원.베네피트,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이프노즈 마스카라.3만4천원.랑콤, 잡티는 물론 다크써클에도 유용한 이지 드로잉 컨실러.2만2천원.라네즈, 건강한 혈색을 연출해주는 웰 드레스드 사틴.3만2천원.맥, 보습은 물론 끈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로즈 핸드 크림.3만8천원.줄리크, 화사한 페이스를 연출할 수 있는 파우더팩트.3만8천원.스틸라

뷰티에디터 강현주

Q 나만의 베스트 뷰티 아이템은?

A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랑콤의 이프노즈 마스카라. 번짐이 적고 잘 뭉치지 않아 애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속눈썹에 힘이 없어 마스카라를 발라도 오후만 되면 다시 처지는 편인데 랑콤 마스카라는 힘있게 올려주고 유지해주어 백점 만점에 95점 정도!

Q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는 비법은?

A 예전에 비해 넙대대(?)해진 얼굴의 면적을 가리기위해 블러셔를 사용해요. 얼굴 옆 선이 퍼져있는 편이기 때문에 블러셔를 이용해 날렵한 인상을 주는 거죠. 특히 광대뼈보다 윗 부분 중앙에 발라주면 소녀 같이 어려보이는 효과와 함께 건강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답니다.

Q 메이크업 시 빼놓지 않고 꼭 하는 것은?

A 다크써클과 잡티를 가리기 위한 컨실러! 조금만 피곤해도 대책 없이 진해지는 다크써클 때문에 컨실러는 꼭 사용해요. 리퀴드타입의 컨실러의 경우 스폰지를 이용해 뭉치지 않게 두드리듯 펴 발라주고, 스틱타입의 경우 톡톡 발라준 뒤 경계선이 생기지 않게 잘 펴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에요.

Q 파우치에 이것만은 꼭! 가지고 다닌다.

A 손이 사계절 내내 건조한데다 손을 자주 씻는 편이기 때문에 핸드크림은 꼭 챙겨요. 줄리크의 로즈핸드크림은 끈적이지 않고 촉촉해서 애용하고 있는 아이템! 순한 천연성분과 향기 또한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자주 바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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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인형 같이 풍성한 속눈썹을 만들어 주는 볼륨 익스트림.9천원.로레알, 쉐도우와 라이너가 함께 있는 컨버터블 아이 컬러.3만6원.스틸라, 은은한 라일락컬러의 아이펜슬.2만2천원.클라란스, 예쁜 펄이 함유되어 있는 리가드 팔레트 스파클링 아이라이너.1만8천원.부르조아, 자외선 차단은 물론 화이트닝기능을 겸비한 수블리씸 스노우 팩트.6만원.디올, 뾰루지 진정에 탁월한 부부잽.2만8천원.베네피트, 마스카라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마스카라 픽서.6천원.에뛰드

뷰티어시스턴트 권유진

Q 나만의 베스트 뷰티 아이템은?

A 불륨 있는 예쁜 속눈썹으로 만들어주는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속눈썹이 긴 편이라 뷰러로 바짝 올린 후 마스카라를 바르는 편인데(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관계로) 마스카라 바르기 전 픽서를 발라주면 하루종일 뷰러의 효과가 지속되요. 또한 코팅효과까지 있어 오후가 되어도 팬더가 되지 않아 매우 만족하는 아이템.

Q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는 비법은?

A 눈꼬리가 쳐진 편이라 강아지처럼 귀엽다라는 칭찬을 듣거나 때론 우울한 얼굴이라는 악평(?)을 들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대책이 바로 아이펜슬이에요. 아이펜슬을 잘 이용하면 처진 눈매커버는 물론 또렷하고 큰 눈을 연출할 수 있으니 더더욱 좋죠. 요즘에는 다양한 색상의 아이펜슬이 출시되어 있는 터라 기분에 따라 바꿔 바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올 가을 눈 여겨 보고 있는 색상은 청록색과 와인색. 그윽하고 신비로운 눈매를 연출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Q 메이크업 시 빼놓지 않고 꼭 하는 것은?

A 아무리 바빠도 마스카라는 꼭 챙겨 발라요. 아침잠이 많은 터라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맨 얼굴로 다니기 때문에 마스카라와 립글로스는 저의 필수 아이템이죠. 로레알의 볼륨익스프레스는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속눈썹이 길어지는 신통한 아이템으로 요즘 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게다가 워터프루프기능도 있어 눈물과 땀에도 끄떡 없죠.

Q 파우치에 이것만은 꼭! 가지고 다닌다.

A 벌써 4개째 사용하고 있는 디올 스노우 팩트. 얼굴이 많이 민감한 편이라 파우더만 조금 발라도 트러블이 나는 피부인데 유독 스노우 팩트만 트러블 없이 저에게 잘 맞아요. 일단 유분기를 잘 잡아주어 좋고, 무엇보다 피부를 뽀얗고 환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외출 시에는 오일페이퍼로 기름기를 제거해주고 스노우 팩트를 톡톡 두드려주면 방금 막 메이크업을 마친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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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
  1. adult monopoly game 2008/05/23 04:16 address edit & del reply

    일! 우수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