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2/03/27 <엘르걸> 4월 호에 대한 의견을 올려주세요. (17)
- 2012/03/21 이달(5월호), Dr.ellegirl 주제는 '변비'에 대한 궁금증 입니다. (11)
안녕하세요. <엘르걸> 편집부 황지명입니다.
3월 호에 대해 남겨주신 여러분의 의견들 모두 감사합니다.
3월 호에 대한 의견이 4월 호에 실린 분들은
뭐든지, 박주엽, 박지혜, 샐리뱅코, 예삐공주, DKR 님입니다.
이분들은
jmhwang@joongang.co.kr 과 baralto@naver.com 으로 3월 31일까지
이름, 연락처, 주소 를 보내주세요.
간혹 회사 메일이 안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두 메일 동시에 보내주세요 :-)
*4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5월 호 <엘르걸> 'be my ellegirl'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
'바비브라운의 오일 컨트롤 로션'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엘르걸의 인기 코너였던 'The Real Counseling'이
이번 5월 호부터 재개됩니다. 앞으로 jmhwang@joongang.co.kr 과 baralto@naver.com 으로
여러분의 고민들 주저하지 말고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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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Retro 12 2012/03/27 12:11
나이키 신발은 정말 처음 신발에 색상을 도입하여 운동 신발 전용 라인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에서 온 오토바이를 갔다.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Retro 12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12 -
박지혜 2012/03/27 20:59
안녕하세요 엘르걸! 이젠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아요. 이번 4월호는 곧 터질 꽃망울을 보는 것 같았어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누군가의 꽃망울을 터지게끔 옆에서 도와주는? 즉 너무나 풍부하고 실속 있었던 것 같아요.
'A+ makeup class'는 정말 제가 탄성을 내지를 수 밖에 없었어요. 올해부터 쉐도우에 매일 손이가게 되었는데 3월이 되어도 브라운계통으로밖에 손이 안갔거든요. 근데 엘르걸이 제공해준 색다른 6가지의 메이크업 지침서를 통해 스모키,로맨틱,네온 메이크업에도 도전할 용기가 생겼어요.
그리고 'Smart capsule'! 고3때야 수험생이라 엄마가 챙겨주시는 비타민을 매일 먹었는데 대학생 때는 집에서도 나와살고 생각도 나지않아 비타민을 띄엄띄엄 먹었어요. 그런데 'smart capsule'을 계기로 비타민을 매일 섭취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네요.
'Pants vs Skirt'도 매우 흥미롭게 봤어요. 옷을 살때 '바지냐, 치마냐'는 많은 여자들에게 고민일 거에요. 저는 주로 바지를 선호하지만 꽃날리는 봄이면 치마로 눈이 돌아가는 건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엘르걸에서 재치있게 'plus,minus'까지 넣어주며 조언해주니 너무나 좋았어요.
'No matter when'을 읽으면서 여태 베이직한 화이트셔츠가 하나도 없는 저를 보며 절망할 수 밖에 없었어요. 테일러드 재킷,화이트 셔츠,리틀블랙드레스,트렌치코트. 화이트셔츠는 당장 사러 가야겠고 이번 가을엔 더 근사한 트렌치코트를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Surfing on the fashion'은 최고에요 최고. 그 중에서도 특히나 블로그! 저 역시 블로그를 하고 있는 터라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톱숍,아페쎄,어반아웃피터스 등등. 당장 블로그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너무나 고마워요 엘르걸!
처음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힘들기도 하겠지만 '설렘'으로 극~뽁하시고 더욱더 사랑스러운 5월호 엘르걸 부탁드려요~^^ -
예삐공주 2012/04/03 21:08
유용한 기사들로 가득채워진 이번 엘르걸 4월호를 보며 쾌재를 질렀습니다!
Chose your Bangs 에서 항상 일자 앞머리만 고수하던 저에게 새로운 스타일들에 대한 사진과 더불어 설명까지..
A+ Makeup Class 에서는 일상부터 일탈(?)까지 쓰이는 대표적인 메이크업들을 제품이름까지 안내를 해놓았으니 더없이 유용하더군요~
Smart Capsule 에선 비타민 같은 약들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저희 엄마를 설득할수있을 만한 사실들을 알려주었어요. 다크서클과 피곤이 한가득인 저에겐 영양제가 필수 일듯 하네요.
Variety of Stylish Beltes 에선 옷장속에서 잠자고 있는 저희 어머니의 스카프가 쓰일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셨어요! 무채색 하이웨스트에 스카프벨트로 뽀인트를 주면 어떨까 싶네요.ㅎㅎ
그리고 여자라면 피할수 없는 민감한 문제 '제모'.
그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시켜준 Dr.ellegirl 까지 정말 실속있는 기사들이 한가득인 엘르걸 4월호 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Talk about Fancy Footwear 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됬어요! 항상 레이디 가가가 무시무시한 힐들을 신고 나올때마다 어떤 디자이너가 저런 신발을 만들었을까 하고 항상 궁금해햇는데 이번 4월호에 그신발의 조물주분께서 나왔더라구욬ㅋ -
rulelala 2012/04/09 02:01
푹푹 쌓이는 스트레스, 이걸 유일하게 풀어줄 수 있는 건
바로 침대위에서 엘르걸을 읽는 거에요.
이번달 저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던 '심야식당'은 평소 꼭 가보고 싶었던
누하우동초밥이 소개돼서 정말 반가웠어요.심야식당이라는 기사 제목처럼 읽는 내내
괜히 가슴이 따뜻해지고 한없이 아늑해졌답니다.저는 올해로 엘르걸을 읽기 시작한지
6년정도 됐는데요.엘르걸은 단순히 읽는 행위로 그치는게 아니라
그 이후의 행동까지 변화시키는, 부드럽고 강한 힘이 있어요.
그걸 가장 잘 느낄수 있도록 했던'handmade atelier'를 읽으면서
어린시절에나 가져봤던 소소한 열정들을 새롭게 느끼기도 했구요.요즘 다양한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작고 귀여운 소품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일반분들의
손재주가 정말 부러웠거든요.그래서 공방을 다녀보고
싶어도 어떤 곳들이 있고 어떤게 내게 맞는지도 몰라서 마냥 누군가의 손재주를 한없이
동경하기만 했는데!정말 요긴한 정보들이었어요.조만간 제가 선택한 공방을
직접 찾아가,손으로 뭔가 만들어가는 그 기쁨을
만끽해보려구요~그리고 닥터엘르걸은 매달 다양한 주제들로 독자들의 질문을 직접 받는거라
참여하는 재미도 있고, 내가 정말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이 딱딱 올라와 있으니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정말이지 엘르걸은 미용실에서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읽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잡지에요.저도 항상 문화컬쳐 부분은 포스트잇에 메모해 가면서
읽거든요. 단순히 패션부분만 보고 휘리릭 넘기고 끝나는게 아니라 손때 묻은 책처럼
하나하나 보관해놓고 생각날 때 마다 다시 읽어도 그 정보가 여전히 유효하고,
그게 지금의 내게도 여전히 도움이 된다는게 정말 신기해요.항상 지켜볼게요♥ -
corn 2012/04/09 10:15
길가에는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고 왠지모르게 마음도 들떠서 옷장에 있는 파스텔톤
옷들에게 눈길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파스텔색상들끼리 입으려고하니
잘못입으면 촌스러울 것 같고, 괜히 망설여지기도 하구요.그런데 <pastel bleding rules>는
이번 파스텔컬러 블렌딩 메뉴로 헐리웃 스타들의 스타일링과 함께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서 좋았어요~!핑크와 블루,그린과 옐로우를
이번 봄에는 반드시 시도해보려구 해요.물론 엘르걸이 알려준 비법을 토대로 말이죠.
그리고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은 평소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아이템이
그들의 머스트해브아이템인지 궁금할 때가 정말 많아요.그들이 출판하는 다양한
스타일링법 책들만 봐도 그렇구요.때마침 읽게된 <It's my only one>은
저의 쇼핑리스트를 작성할 때 참고하고 싶을 정도로 갖고 싶은 아이템도 많았고,
좋아하는이유와 첫만남까지 이야기 해주니 흥미진진했어요.
다음달에는 패션피플들이 생각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들도 소개해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레페토의 로퍼는 이런 이유들로 꼭 있으면 좋다던가,
어느 브랜드의 어느 아이템은 소장가치100%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요즘 봄을 맞이하면서 뭔가 내가 머무는 공간도 새롭게 바꿔보고 싶어서
가구들 위치까지 재배열 했는데요.<please come in>은 기억하고 싶은 인생의
순간들마다 고이 간직한
물건들을 꺼내 상상속의 편집 매장을 차렸다고 하니..! 어쩜 이런 페이지를
생각해냈나 싶어서 감탄하면서 읽어내려 갔어요.소품가게, 다방같은 공간,박물관,작업실 같은 공간
등등 다양한 공간과 거기에 맞는 BGM추천이며 열고 닫는 시간이나 손님에게 한마디 등
읽다보니
괜히 나도 이런 편집매장 한 번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재밌더라구요.괜히 상상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설레는 공간이 떠올랐어요:) 엘르걸의 기사들은 하나같이 감성을 꽉 채워줘서
늘 읽으면서도 입꼬리를 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네요.거기다 고민상담소가 없어진다 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다시 시작된다고 하니 저의 고민도 늦기 전에 빨리 보내봐야겠어요.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고, 이런 피드백을 통해 독자와 더 친밀한, 그리고 독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콕콕 찝어내는 엘르걸이야 말로 진정한 잡지라고 생각해요.
온갖 광고들이 페이지를 꽉 채우는 잡지보다 엘르걸은 소박해서 더 정감가고, 겉과 달리 속이 꽉 차서
먹고 나면 하루종일 기분좋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죠.읽고 나면 괜히 뿌듯해지고 뭔가를
얻어낸 기분이에요.벌써부터 다음달이 기대되네요:) -
ciena 2012/04/20 12:11
봄이 되면서 유난히 자외선차단제를 신경쓰게 됐는데, 막상 구매하려고 하니
어떤 제품을 어떻게 구매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뷰티블로그들도 많고
TV에서 알려주는 뷰티정보들도 많다 보니 어느정도 아는 상식은 많아 졌는데,
이런 저런 정보들이 섞여서 가끔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해요.
그러면서 엘르걸 도움을 많이 받기 시작했는데, 특히 DR.elle girl은 다양한
질문들과 전문적인 답변으로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구요.
이번호에 나왔던 everyday sun block은 저한테 딱 필요했던 기사였어요.
요즘 어떤 제품이 좋다더라~하는 카더라 통신만 믿고 화장품을 구매하는 일이
많았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고르기 위해 날씨,생활 패턴까지 고려해야 한다니
새로운 정보도 알게됐구요.평소 피부트러블이 많아서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하는게
고민이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차근차근 상식도 쌓고~내게 딱맞는 자외선차단제도
고르고!또 최근들어 자취를 하고 싶단 생각이 부쩍 들었는데, soul living,soul space를
읽다보니 정말 예쁘더라구요.최근 쇼핑리스트와 자기만의 인테리어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특히나 melinda josle는 제가 어학연수로 다녀왔던
토론토에 살고 있어서 단골쇼핑 플레이스를 꼭 토론토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해줘야겠다 싶었어요.Rising top men 은 읽으면서도 공감에 또 공감을 하며
손뼉을 치게 만드는 힘이 있었구요.얼마전 봤던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제훈을 보며
패션왕의 그를 다시 마주보며 참 옆선이 곱구나 생각하면서 그의 얼굴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요.그외 유아인,장근석,이민기 등등 top men들에 관한 의견들을 읽고 있으니
갑자기 그들의 화보가 절실히 보고싶어졌어요.특히나 건축학개론 앓이를 하게 만들었던,
그러니까 주변에 훈훈한 건축과 친구 없냐고 물어보게 만들었던 이제훈의 화보를
엘르걸에서 꼭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거든요.풋풋한 첫사랑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와 문득 그 영화의 숨은 mvp였던 조정석군도 이왕이면 같이 보고싶어요.
헤헤 이번달에도 박카스 같은 역할을 충실히 해줬던 엘르걸~ 마음은 겉잡을 수 없이 싱숭생숭한
봄에 차분히 뭔가를 집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민아씨 2012/04/21 13:14
한참 감수성이 풍부했던(?)여고생 때, 책이며 음악이며 그 친구가 듣고 읽는
모든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어요. 왠지 그 친구가 읽고 듣는 것들은
흔한 것이 아니라 남달랐거든요.나중에서야 그 취향을 엘르걸을 통해 가졌다는걸
알았고 , 그때부터 엘르걸을 알게 됐어요. 엘르걸을 알게된 첫시작이 컬쳐에 관한
호기심이었기 때문인제 항상 'pop culture bits'를 읽는데 여기서 추천했던 음악이나 전시회,
책들은 그 달에 꼭 듣고,읽고,느끼면서 감성충전을 제대로 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매달 다양한 것들을 즐기다보니 저랑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일도 많아졌고~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그리고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재봉틀 드로잉!!'total girl'에서 봤던 그 작품들은 정말 신기했어요.
어쩜 이런 작품을 만들어낸 생각을 했나 싶어서 관심있게 유소라 라는 작가의 글을 읽었거든요
이렇게 세상에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있다는 생각에 나도 뭔가 해야할 것 같은 강박증이(?)
생겨버릴 정도였어요.엘르걸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잡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 한 것 같아요.매달 내가 구매해서 읽는
잡지가 그런 적극성을 가지고 다양한 기사들을 적어내려 간다고 생각하니,그 다음 잡지가
기대되구요.엘르걸의 문화적움직임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고민상담소가
재개된다고 하니 이 기쁜 마음은 감출길이 없네요!! 고민상담소가 막을 내린다고 했을때
너무너무너무 아쉬웠어요.다음달 부터는 만날 수 있는거죠??
요즘 날씨도 딱 좋고 산책하기 좋은데 엘르걸에디터분들은 이렇게 좋은 날씨에 어떤 장소,
어떤 산책코스를 좋아하세요? 이런 날을 그냥 흘려보내긴 아까워요.아시는 곳이 있다면 좋아하는
BGM과 함께 다음달에 짠하고 알려주시면 정말 엔돌핀이 마구 솟구칠 것 같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패션잡지 에디터라고 하면 '우와~'하는 그 시선.그게 단순히 에디터라는
직업에 대한 무한 동경이라기 보단, 분명 다른 직업과 달리 일상생활에서도 남다른
패션센스라던가, 특유의 감성 같은게 분명 존재할 거 같거든요. 뭘 해도 그림이 되는 것들을
잘알고 있을 것 같은 느낌 말이죠~ 그런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요.봄이니까 누군가의 영감을
빌려서라도 나의 것을 충전하고 싶거든요!하하 이번달에도 엘르걸 정말 감성충전 단단히
했습니다:) 다음달에도 어떤 아티스트들을 만날지 기대되네요 -
최혜영 2012/04/09 17:25
대학새내기때부터 구두 보다는 발이 편한 런닝화를 선호했던 저는 한참 서인영이 TV에서
신상구두!신상구두!를 외칠때도 별 감흥이 없었거든요.그런데 얼마전부터 하이힐의 매력을
뒤늦게 알아버린거죠.남들보다 조금 더 특이한 디자인과 톡톡튀는 색상들을 원해서
가끔 예쁜 힐을 신고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 따라가서 어디제품인지 물어보기도 했구요!
'talk about fancy foot wear'을 보니 지금 당장 뉴욕,로스앤젤레스,모트리올,도쿄까지
예쁜 힐을 구매하러 가고 싶었어요.힐을 단순히 패션아이템으로만 생각했는데
그걸 뛰어넘어 하나의 작품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거든요.직접 다양한 신발들을
보고 싶었지만 홈페이지 주소가 없어서 살짝 아쉬웠는데, 때마침 'surfing on the fashion'
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감각적인 온라인 숍 사이트들을 알려줘서 봄맞이 쇼핑을 기다리는
저한테 엄청난 도움이 됐거든요.주변 친구들은 해외직구도 하고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하기도 하던데 저는 귀찮다는 이유로 관심을 꺼버렸거든요.
그런데 'sufing on the fashion'을 보고 있으니 지금 당장 뭐라도 지르고 싶은 욕구가
올라왔어요.재빨리 친구들한테 고급정보들을 카톡으로 보내줬답니다
친구들이 어디서 이런 정보를 알았냐길래 엘르걸에서 읽었다고 말해줬죠~헤헤
인터넷검색으로 찾기 힘들법한 특이한 사이트도 있어서 즐겨찾기에 등록까지
해뒀어요~봄이랑 잘어울리는 옷들을 보면서 눈요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엘르걸에서 만나 반가웠던 조보아!그리고 민화공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남보라!4월에 맞게 청아하고 예쁜 그녀들을 이렇게 엘르걸에서 보니
정말 반가운거에요. 해품달에서 광기어린 연기를 보였던 남보라는 앞으로도 쭉
지켜보고 싶을 정도로 티없이 맑고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smart capsule'은 한번쯤 꼭 엘르걸에서 나오기를 기대했던 기사라
발견하고는 탄성을 질렀어요!!인터넷에서 영양제에 대한 검색을 하면 전부
홍보글이고 정보들을 신뢰할 수 없겠더라구요. 엘르걸에서 한번 영양제에 대한
기사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20대부터 영양제를 섭취해야 하는 이유부터
귀차니스트를 위한 영양제플랜까지~에디터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신선했어요.그리고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가 따로 있다니 ! 영양제는 그냥 아무거나
먹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거든요.부쩍 감기도 자주 걸리고, 항상 피곤해서 영양제를
먹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내일 영양제를 알아보려구 해요
감사합니다 엘르걸 >0<
이달, 5월호에는 '변비에 대한 궁금증'으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변비? 너무 쌩뚱맞다고 생각할 수 도 있고 조금 지저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5월은 MT, 축제와 같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날이잖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또 남성들이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또는 장소를 가린다는 이유 등으로 변비에 걸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또한 어떠한 경우 변비인지를 그리고 변비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약말고 다른 방법들이요~)를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말 못 할 고민 중 하나인 변비'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하고 궁금증들을 풀어보려 한답니다.
그러니 주저하지 마시고,, 가명으로 혹은 닉네임을 써서 '변비'와 관련된 많은 질문 주시기를 바랄께요.
그럼 여러분, 이달에도 많은 궁금증 기다리고 있을께요.
궁금증 받는 기간은 오늘부터(22일)~28일 수요일까지 딱 일주일간입니다!!
이 기간내 많이많이 글 남겨주세요~
여러분을 위해 소정의 선물도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3월호 당첨되신 ID 로뜨, ID DUDTLS, ID 겨울 님, 4월호에 담청되신 HYO, ALSRB, hhha님 은 비밀 댓글로 다시 한 번(참고로 3월호 저희 회사 사정으로 인하여 선물을 발송하게 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아이디, 이름(실명), 전화번호, 주소(우편번호 포함)를 보내주세요.
세 분이 모드 주소를 보내신 후 일괄 선물 배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감기 조시하시고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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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Retro 12 2012/03/21 16:03
에어 조던 레트로 11 "콩코드는"한 달 동안 약간에 출시될 예정, 그래서 그것은 단지 더 많은 사진을 표면으로 시작되는 의미가있다. 여기를 본적이 곧 릴리스의 새로운 상세한 이미지입니다. 그들은 확실히 올해 가장 기대 릴리스 중 하나가 아니라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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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Retro 10 2012/03/23 17:43
공기 주입 밑창을 선보이는 첫 번째 나이키 에어 신발은, 1987 년 일반인에게 소개되었고, 세계는 이후 동일한되지 않았어요.
http://www.2012jordan10.com/ Jordan 10 Stealth
http://www.2012jordan10.com/ Jordan Retr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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