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17:21

<엘르걸> 3월 호에 대한 의견을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엘르걸> 편집부 황지명입니다.
2월 호에 대해 남겨주신 여러분의 의견들 모두 감사합니다.

2월 호에 대한 의견이 3월 호에 실린 분들은 
shortsentence, 홍주연, 박지혜, 재룡, MIA, Fill me now 님입니다.
이분들은
byetom@ellegirl.co.kr baralto@naver.com 으로 3월 1일까지
이름, 연락처, 주를 보내주세요.
간혹 회사 메일이 안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두 메일 동시에 보내주세요 :-)

*3월 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4월 호 <엘르걸> 'be my ellegirl'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
'버츠비의 래디언스 데이 크림' 선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엘르걸 페이스북
www.facebook.com/ellegirlkorea
를 통해서도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Trackback 0 Comment 15
  1. 샐리뱅코 2012/02/24 01:32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화려한 색채로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엘르걸!
    표지부터 새 봄의 향기가 나는것같았어요.
    이번에 읽은 'YOU GIVE ME SOMETHING'은
    아직 18세의 소녀인 저에게 간지러운
    봄을 선물해줬습니다.
    평소에 '소녀'라는 단어의 느낌과 그 자체를 좋아하는 저는
    읽는내내 제가 평생 소녀로 남아있을것만같은 느낌을 받았죠.
    그리고 'COLOR PLAY KITCHEN' 에서도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꾸며진 뷰티아이템들을 보며
    항상 예쁘고 아기자기한 엘르걸의 센스에 감탄했답니다.
    음, 어떻게 케이크에 립스틱을 꽂을 생각을 했죠?

  2. 박지혜 2012/02/25 22:35 address edit & del reply

    먼저 엘르걸의 9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9년이란 시간을 쭉 함께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해나가면 되는거니까요! 제게 이번호는 저번호보다 더욱 유익했습니다.
    'one day planner'에서 전문가의 말을 들으니 제가 복합성인지 지성인지 더욱 헷갈려졌어요.아직도 저는 제가 어떤 타입인지 정확히 결단을 못내리겠네요. 좋은 기사였으나 비비크림을 쓰는 제게 그렇게 와닿지는 않더라구요.
    '1:1 beauty consulting'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의 기사였던 것 같아요. 특히나 제게 와닿았던 것은 납작한 뒤통수로 인한 고민이었답니다. 스트레이트를 한 머리여도 극복될 수 있는 거겠죠?
    'in good health'! 어느 누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기사를 보고도 지나칠 수 있을까요?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다 유용하게 쓰일 지식들이었답니다. 근데 제가 요즘 기침과 가래로 고생하는데 귤주는 무리가 아닐까 싶네요!
    shopgirl에 유난히 처음보는 브랜드네임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I'm a fashion designer'에 실려있는 디자이너들의 브랜드들이더라구요.
    'fashion illust talk'도 그렇고 'how we do art now'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신선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어요. 일러스트 중 한나 뮐러씨의 작품은 무척이나 현실적이었고 로라 라이네씨의 작품은 빨려들어서 보았네요.
    'through my viewfinder'에서는 일단 한국에 거주하는 포토그래퍼들을 다뤘다는 것이 와닿았고 좋았답니다. 그 중에서도 '김효영'씨의 사진은 뭔가가 독특했으며 흥미로웠어요.
    이렇게 늘 좋은 기사를 취재해주시고 제공해주시는 엘르걸에게 무한감사드립니다.
    9번째 생일 또한 무한축하드려요!

  3. 아라 2012/02/27 14:53 address edit & del reply

    날짜 봐가며 기다리던 3월호를 드디어 받고는 이것저것 살펴보다
    메이크업에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 "Beauty trend room"에 스킨,아이,립 메이크업이 눈에 띄었습니다.요번 트렌드의 소개와 노하우는 정말 나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었고 스킨케어와 베이스 작업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잘 관리를 안둔 눈매와 눈썹에 대해서도 흥미를 끌어 주었습니다. 글을 읽어가며 그대로 따라해보니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best of best"에 2012년 S/S 컬렉션은 여러가지 컬러와 프린트가 산뜻하고 신선함이 빨리 날씨가 따뜻했으면 합니다."Show your neck off"는 스타일과의 매치가 볼거리였습니다. 쥬얼리에 관심이 생겨 집에 있는 쥬얼리를 엘르걸 소개대로 잘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When I first met ellegirl"은 국내외적으로 엘르걸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진 속으로 보니 정말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저 또한 작년부터 푹빠져 지금까지 매달 보고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신선합니다. 나의 엘르걸을 세가지로 정의하자면 항상 색있는 변화의 '칼라', 각종 아이템들의 또다른 '아이디어', 똑 쏘는 소녀감성의 '청량음료' 입니다. 마지막으로 9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엘르걸 기대할께요~

  4. 2012/02/28 11: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3/11 22: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3/08 05: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3/08 14:3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2/03/08 16: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3/09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Lebron James Shoes 2012/03/10 12:43 address edit & del reply

    Petrie는 새로운 르브론 9 건설 사상 처음으로 나이키 신발의 상단에 나이키 Hyperfuse 및 Flywire 기술을 사용.
    http://www.lebron9shoesonline.com/ Lebron 9
    http://www.lebron9shoesonline.com/ Lebron James Shoes
    http://www.lebron9shoesonline.com/ Nike Lebron 9

  11. 2012/03/15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2/03/19 11: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 2012/03/20 14:59 address edit & del reply

    9주년이벤트 당첨자 중에 디자이너티셔츠 발표는 안하나요?

  14. Jordan Retro 12 2012/03/27 11:57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키 신발은 정말 처음 신발에 색상을 도입하여 운동 신발 전용 라인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에서 온 오토바이를 갔다.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Retro 12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