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르걸 뷰티 디렉터 장수영입니다. ![]()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께 신속하고 요긴한 뷰티 정보를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몸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그런데 간만에 참 마음에 드는 전시회가 있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va Armisen(에바 알머슨)이란 스페인 작가인데요. 오는 6월 16일까지 신사동 SP 갤러리에서 전시 중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나도 엘르걸과 잘 어울리는 작가이구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참고로 그림 속에 등장하는 남녀는 에바씨와 에바씨 남편이라고 하네요. ㅎㅎ
햇살 좋은 날 가로수길에 갈 일이 있으면 꼭 친구와 손 잡고 구경가보세요.
해피한 에너지를 한가득 충전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
아래의 그림들은 그녀의 홈페이지(evaarmisen.com)에 소개된 판화 작품 몇 가지입니다.
후후훗...
from, su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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