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 16:14

<엘르걸> 5월호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엘르걸>입니다.
4월호에 대해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들, 모두 잘 받았습니다.
이번 호에도 이 곳 팩토리 엘르걸과 제 메일 주소로 보내주신 것들 모두 다 꼼꼼히 읽어보았답니다^^
정성 담긴 여러분의 관심들, 읽으며 너무나 기분 좋았어요!

* 5월호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6월호 <엘르걸> 'be my ellegirl' 코너에 소개되신 분들께는
'블락 플랫슈즈'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색상은 임의로 발송됩니다.




4월호에 본인의 글이 소개되신 분들은 ilmare@ellegirl.co.kr
5월 7일까지 성함(그리고 남기신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상품수령은 이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4층 엘르걸 편집부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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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2 09:4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5/05 19: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03 16: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5/03 22:1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sma2409 2010/05/04 11:0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떨어져 살던 동생이 집에 오면서 엘르 잡지를 사왔네요. 그것도 두 권이나..
    동생이 웃으면서 저랑 나눠 보려로 사왔다네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은 있으나 잡지는 자주 즐겨 보는 편이 아니였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 너무 유용한 정보도 많고 재미있더라구요. 동생이랑 밤새 잡지 보고 이야기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패션 아이템, 화보도 마음에 들었지만 제가 요즘 관심 갖고 보고 있는 뷰티 관련 기사는 너무 유용했어요. 화장을 많이 해보지 않았던 터라 화장품 구매 하는 것도 많이 조심스럽고 두려웠었거든요. 올 봄 유행할 색조 , 바디 제품, 선 제품 등을 제품 별로 리뷰 해 놓은게 너무 도움이 많이 됐어요.
    또 하나 제가 이번 호에서 너무 너무 관심을 들여서 본 부분이 있어요. 바로 'Hormone beauty' 이 기사인데요. 제가 이 부분을 몇번을 다시 읽고 정독 하였습니다. 원래 여성들이 마법에 걸리는 주기에는 피부가 많이 민감해 지고 트러블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요즘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래서 인지 피부가 더욱 민감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면 똑같은 내용이 너무 반복되서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Hormone beauty' 부분을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생체 사이클에 맞추어 호르몬 배출이 되는 시기 등을 나누어서 피부에 어떤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좋을지에 관한 팁도 너무 좋았어요. 다른 잡지에서 보면 단순히 제품을 추천하는데 너무 급급해서 제품 광고를 위한 기사가 아닌가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호 엘르 'Hormone beauty' 기사는 너무 상세한데다가 제품을 추천해 주는 형식으로 기사가 쓰여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이해가 잘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기사 하나 때문에 제가 바고 이렇게 리뷰도 남기게 된거 구요. 너무 좋은 정보 얻을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엘르 걸 화이팅~!!

  6. GGam Gyul 2010/05/08 16:56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겨우 중 3인 정말 진정한 소녀입니다^^ (제가 쓰고도 부끄러워요 ㅜㅜ) 어렸을 때 부터 패션에 관심은 많았지만 딱히 접할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작년에 소녀시대가 했던 프로그램으로 엘르걸을 알게됬어요. 그래서 사볼까? 하고 생각했지요. 처음에는 고민도 많이 했어요. 아직은 어린 학생이라서 피부가 상할까봐 어떤 색조화장도 하지 않는터라 내가 정말로 이 잡지를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관심있는걸 말해주는걸까? 같은 고민이요. 하지만 그런걱정을 할 필요는 별로 없었던것같아요! 물론 아직도 뷰티쪽에는 저같은 학생이 쓰기에는 무리인 화장품들이 나와있지만요. ^^
    하지만 이번호의 Hormone beauty 나 massage magic 같은 경우는 정말 큰 도움이 됬어요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릴때마다 피부트러블이 심각했었거든요 워낙에 민감성피부이기도 하고요. 잡지를 산 시기도 딱 맞아떨어져서 이번에는 트러블 관리를 더 효과적으로 했던것 같아요. 또 몸에는 별 신경을 안썼는데 이번호를 보고 좀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요번호의 Shop girl 에서는 And God created variety women이라는 기사가 정말 도움이 됬어요. 솔직히 이런 종류의 기사가 도움이 됬다면 좀 이상하기도 하겠지만 저같은경우는 마르지도 않고 별로 이쁜 편도 아니기때문에 옷을 살때도 제가 원하는것을 살 때마다 남의 시선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그런데 이 기사에서 가장 마른사람들의 천국이었던 모델계에서도 점점 너무나도 마른 모델들이 사라지고 건강하게보이는 모델들이 나타났다는 사실은 저에게 많은 자신감을 주었답니다. 물론 그 사람들도 어느정도 마르기는 했지만요. 특히 베스디토가 패션위크의 섭외 1순위 셀럽이었다는건 좀 충격이기도 했어요. 솔직히 패셔니스타라고 하는 사람들은 체격이 있기보다는 입김만 불어도 날아갈것만 같은 호리호리한 사람들이 많았으니까요. 역시 패션은 자신감이 최고인가봐요 ^^
    그리고 enchanted readers 라는 기사도 좋았어요.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처지라서 책을 뭘 사야 되나 고민했었거든요. 솔직히 뭐 중학생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추천도서같은것들은 이상하게 읽기가 더 싫어지더라구요. 이 기사덕분에 어렸을 때 사라져버렸던 책에 대한 관심이 다시 돌아왔어습니다. (이 글을 쓴후에도 책을 보러 서점으로 ..) drop me a cat이라는 기사도 정말 좋았어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지라 관심이 많이 갔죠.
    이 밖에도 정말 저에게 많은 정보를 주는 엘르걸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 제 친구들도 저 때문에 엘르걸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다들 재밌다고 난리에요! 걸잡지이니만큼 정말 어린 소녀들을 위한 기사들도 많이 써주셨으면 해요 ^^ 엘르걸 흥하리라 !!

  7. 2010/05/04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5/05 20:5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5/07 10:4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김민정 2010/05/10 23:0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제 5월이라 그런가 슬슬 더워지기도 하고,
    벌써 이렇게 2010년의 반이 다왔네요.
    전 고3이라 걱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네요.
    그래도 항상 패션잡지를 즐겨보는 편이라 이렇게 <엘르걸>5월호를 사오게 됬어요~
    제가 패션이나 뷰티에 너무너무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이라 항상 꼼꼼히 잘 보고있는데요.
    이번에 'beauty style match'는 꽤나 유용한거같아요! 아직 화장을 이렇게까지 할 순 없지만
    알아두면 정말 좋을 메이크업과 헤어팁이에요~ 1년후엔 이렇게 꾸미고 다닐걸 생각하니
    두근두근거리고 기쁘네요^^~~.
    그리고 'hormone beuty'는 여드름같은 트러블이 많이 나는 저한테는 정말 딱인 정보였어요~
    생리주기를 이렇게 나눠서 보니까 트러블 예방이나 괜히 짜서 흉지지 않게 할수 있을거같아요.
    그리고 학생이다보니 매일 일찍 일어나니까 얼굴이 항상 퉁퉁 부어서 스트레스였는데
    'Dr.ellegirl'을 보니까 붓기에 좋은 제품들도 보고, 붓기의원인도 알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또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big trend cycle'을 보고 아 역시 돌고 도는거구나 싶었어요~옛날부터 이런 룩을 즐겨왔고 그게 점점 더 트렌디하게 발전했다는게 대단하다 싶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모델들이 찍은 화보같은걸 보는 것보다는 'real show time!'처럼 실제로 일반인들이 개성있게 입은 스트릿 패션이 저에겐 정말 신기했고 유용했어요~
    이렇게 예쁘고 개성있는 악세사리나 컬러풀한 아이템을 매치해서 정말 세련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든 것 같아서 저도 꼭 이렇게 입고 싶다고 느꼇어요!
    그리고 전 클래식한 아이템에 약간의 개성을 더하는 패션을 좋아하는데
    클래식 아이템만을 모아논 'simple chic'는 정말 눈이 휘둥그레해질정도로 예쁜 기본아이템만을 모아놓아서 계속 사고싶다! 를 외치면서 뚫어지게 봤네요~.
    특히 화이트셔츠는 정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지만 키우지 못하는 저에게 'drop me a cat'은 대리만족을 제대로 시켜주는 코너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들을 보니까 공부떄문에 싱숭생숭해졌던 마음도 정화되는 거 같아 좋네요~:)
    항상 유용하고 멋진 정보만을 이렇게 가득 채워주는 <엘르걸>!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거 같아요~ 항상 이렇게 힘내주세요!

  11. 박지혜 2010/05/08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엘르걸.
    매서운 바람이 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이번 달은 중간고사 치느라 정신이 없어 글을 늦게 올리게 됐네요.
    이번 5월 호는 정말 잡지 여기저기서 꽃향기가 진동을 했답니다.
    특히 화보에서요!
    그리고 환절기에 시험스트레스로 피부상태가 영 꽝이었는데 엘르걸의 'waterfull life'는 너무나 유익했어요. 이제 하루에 물을 1.5L씩 마시도록 꼭 노력해야겠어요!
    다가오는 5/8 어버이날을 맞아 'use it together'에 mom+dad'테마를 알차게 찝어주셨더라구요.
    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또 'hormone beauty'!!! 생리 전에 피부상태가 안 좋아지는 건 알았지만 왜 안좋은지, 또 언제가 피부관리하기 좋은지는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엘르걸이 콕콕 알려주니까 얼마나 고마웠는지!
    고3인 제가 딱 맞게 그리고 손쉽게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법을 알려준 'massage magic'도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shopgirl섹션에서 190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놀라운 패션의 변천사를 수록한 파트가 좋았구요.
    또 직접 못 본 2010-11 5대도시의 F/W 컬렉션과 서울패션위크를 자세히,그리고 생동감있게
    전달해주셔서 좋았답니다.
    또 대학을 앞둔 제게 세계 각국에서 독립해서 사는 girl&boy 들의 'joys of living alone' 파트가 인상깊었고 와닿았답니다.
    이번 5월호는 제게 너무너무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기에 정말이지 보물 중에 보물이랄까?
    아무튼, 늘 든든하지만 이번 5월 호를 통해 엘르걸을 더 신뢰하게 됐어요.
    무궁무진한 엘르걸의 가능성을 찬양하며, I love Ellegirl!

  12. 신보경 2010/05/08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엘르걸!
    싱그러운 봄이 거의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온 듯 더운 날씨와 일주일에 며칠 걸러 내리는 비 때문에 날씨도 기분도 영 어정쩡한 요즘이네요.
    원래 책을 읽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서점에 거의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잡지를 골랐어요.
    요새는 인터넷서점이 활성화되다 보니 거의 서점에 갈 일이 없거든요.
    그리고 평소에도 집, 학교만 다니다 보니 어디 나갈 일도 없구요.
    원채 외모에 신경쓰는 성격이 아닌데 대학생이 되다보니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엘르걸>을 읽기 시작했죠. 다른 잡지들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정보도 많고, 특히 패션 부분에서 많은 상품들을 소개해 줫거든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요즘 뜨는 트렌드라던가, 여름이니까 자외선차단제 같은 부분에서요.
    이번 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hormone beauty'였어요. 생리 전에 피부에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거칠해지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더라구요.
    그리고 요새 황사때문에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서 많이 갈라지고 그랬었는데 수분 보충에 관한 많은 화장품이나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벌써부터 6월호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더운 요즘날 고생하시는 에디터 여러분, 올 여름 자신있게 해변을 거닐 수 있게 더욱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13. 김수진 2010/05/08 23:17 address edit & del reply

    봄같은 나이의 17살 여고생소녀 입니다.!
    저는 꿈이 엘르걸 뷰티에디터가 되고싶어서 교과서보다 매달 엘르걸을 꼼꼼히 읽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옷과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서 엄마없을때 혼자 엄마옷을입고 화장을하고 패션쇼를 하면서 놀았던것이 기억남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싶었는데 중학교에와서 학교도서관에서 엘르걸이라는 패션잡지를보게되었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저는 바로 그것을 읽었습니다.그시대의 트렌드와 화장품에대한 정보와 배울점이 많아서 재밌게읽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에디터라는 직업을 알게되었습니다. 차음에는 패션에디터가되고싶었는데 점점 화장품에 더많음 관심이생겨서 뷰티에디터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중1때부터 화장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께서 혼을내셨지만 제가 계속하니까
    이제는"오늘화장잘먹었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용돈을받으면 항상 화장품사는데 투자를 합니다. 주말에 시내에나가서 화장품을 발라보기도하고 구경도하면서 화장품에 대해 알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지금 고등학생이되어서 에디터가 되기위해 열심히 잡지를많이읽고 신문방송학과에가기위해 열심히 공부도 하고있고 동아리 편집부에도들어가서 글쓰는것을 배우고있습니다.
    패션을너무 사랑하는데 글쓰기가부족해서 많이 배울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엘르걸 에디터 선배님들 ! 선배님들이 쓰신 알찬 정보로 많은것을 배울수있게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이제여름인데 더위 물리치시고 힘내세요 ! 화이팅 ♥

  14. 2010/05/09 08: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kwon hye jin 2010/05/09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 5월달에도 엘르걸 덕분에 새로운 목표가 하나 생겼네요.^^ 이번 now&new의 'waterfull life'를 읽고 하루에 물 세 잔 조차 안마셨던 저에게 <하루에 물 8잔 이상 마시기>라는 목표를 가지게 해주셨어요.평소 자주 머리가 아파 한의원과 동네에서 소문난 의사에게도 찾아가 그 원인을 물어봤지만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어요.그냥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고 하셨는데 그 원인은 엘르걸에서 찾았답니다~! 너무 물을 안 마셔서 수분이 부족했던 거였어요. 소문난 의사도 못 찾아낸 제 두통의 원인을 엘르걸이 찾아준 셈이죠^^. 그 동안 엄마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소문난 엘르걸이 해결해 주셨어요.물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고쳐주었구요. 그리고 저번 <4월호> stiyle girl에 김범 오빠가 나와서 반갑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유키스 오빠들이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인터뷰에서는 제가 평소 궁금했던 질문이 나와서 그 의문이 속시원하게 풀렸고, 꼭 제가 인터뷰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많은 이벤트에 참여해보고 싶고, 엘르걸에 나오는 화장품들도 사보고 싶은데 제가 아직 성인이 아니라서 용돈으론 부족해 화장품은 꿈도 못 꾸고 서울에 가서 이벤트도 참여해보고 싶지만 학교도 그렇고 가 본 적도 없고 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 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길 벼르고 있죠. 제가 성인이 되면 제일 먼저 점 찍어 놓았던 엘르걸에 나온 화장품을 살 겁니다.
    제가 성인이 될때까지 엘르걸 에디터 언니들 힘내주세요!! 화이팅~!!

  16. a_ga ♥ 2010/05/09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엘르걸과 함께 한지겨우 두번째인 중학생 애독자에요! 푸르른 하늘과 꽃이만개한 봄에한가운데에서 저는 엘르걸과 함께랍니다^^ 이번 엘르걸 5월호, 역시나네요. 정말 알차고 신선하고 소녀다운 잡지에요.중간고사를앞두고 폐인의 절정을 다다르고있던 저에게 전혀어울리지않는 예쁜 잡지가 도착했을땐 정말 설렜어요.'이번호는 또 어떤 내용들로 나를 기쁨충만하게해줄까나!'하고요.
    '웁스! 마이 미스테이크!'란기사, 솔직히 너무웃기더라고요. 특히 제가 트와일라잇을 보고 정말 푹빠졌던 크리스틴은 꽤나 충격적이었어요.한마디로 '안.습'(ㅋㅋㅋ) 그녀가 평소에 의외로 톰보이 스타일을 즐긴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나 심각(?)할줄은 몰랐어요. 또 'And God created variety woman'이란기사는 모델이 꿈이지만 마르지않은 자신의 몸매때문에 우울한 제친구에게 많은 힘을주었답니다~이기사를 읽자마자 달려가서 보여줬거든요.이친구가 만약 모델이된다면 엘르걸 덕분이라고도 할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 이목을 끌었던건 제가 좋아하는 야무진 바니언니와의 인터뷰와 'drop me a cat'이란기사였어요.인터뷰, 참좋았어요. 악녀일기 때부터 죽 봐오던 바니언니,요즘 많이 힘들어하시는것같아 걱정이었는데 바니언니는 잘해낼거라생각해요. 또 두번째기사는 제가 고양이를 기르고있거든요. 함께한지 한달반정도된 방울이란 녀석이에요. 이름이 굉장히 촌스럽지만 꽤 정감있지않나요? 이녀석 눈이 꼭 초롱초롱하고 똥그란 방울같거든요.그래서 사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연신 엄마미소를 지었답니다.마지막으로 애프터스쿨의 나나언니의 화보! 얼마전 나나언니가 공항에서 찍힌 사진이 화제가되었었잖아요.심플한룩에서 드러나는 그아름다운 실루엣이라니! 화보에선 정말 발레리나인형처럼 아름다웠어요. 이번호를 세번이나읽고서 느낀점은 정말 엘르걸은 사랑하지 않을 수밖엔 없다라는 생각뿐 이었답니다! 이렇게 소녀같은 상큼함과 사랑스러움으로 가득찬 엘르걸,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있나요~다음호가 너무기다려져요.그럼안녕!

  17. 2010/05/09 16:29 address edit & del reply

    한달에 20일쯤은 밤샘에 시달리는 의과대학생입니다. 늘 잘 보고있긴하지만, 이번호는 정말 계속되는 시험에 지쳐있던 저에겐 상큼한 비타민 같았답니다! 강의실과 도서관만 왕복하는 통에 매일 편한 옷에 비비크림만 바르고 다니던 저였는데요, 'blending shadow' 기사의 너무나 소녀스러운 화보와 하나하나 사랑스러운 컬러의 색조제품들을 보고있자니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대한 의지가 활활 타오르더라구요~
    아, 특히 'my dream bag'은 정말 유용했어요! 이제 막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톡톡튀는 bag을 찾아헤메던 제 눈에 오셀롯 패턴 알렉사 백은 너무 완벽했거든요. 크기나 가격까지 자세히 적혀있어 도움이 됬어요. 사실 제일 좋았던건 'new agit' 였는데요, 5월 말경엔 이곳에 소개된 장소에 가서 잠시 릴렉싱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분위기라던가 메뉴구성이 '스스로에게 주는 소박한 상'으로 딱 인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플레이스들 많이 소개해주세요~
    'jump up u-kiss' 인터뷰도 재밌었어요. 요즘은 멋있는 분들이 왜이렇게 많나요~행복해요~
    언제나 엘르걸은 girl들이 사랑스러워지기 위한 요소들로 꽉꽉 채워져있는것 같아요! 에디터 여러분, 다음달에도 지친 저에게 사랑스러운 화보들과 함께 여름을 몰고와주세요, 기다리고있을게요~

  18. sweetheart 2010/05/10 16:19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은 날씨가 어중충하고 어둡고 춥기까지 하네요. 상큼한 봄의 기운이 물씬 풍겨나는 <엘르걸>이 제 마음을 풀어주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나아졌어요.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소녀들의 마음도 어찌나 흔들리는지…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건 역시 <엘르걸>밖에 없어요.  건조한 피부와 각질이 신경쓰이고,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고 싶은 5월. 엘르걸이 제맘을 어찌 그리 잘 알았는지 'Beauty Style Match'에서 피부색에 따른 헤어스타일링 노하우까지 알려주네요. 덕분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팁을 얻어 변신에 성공했어요. 남자친구도 귀엽다고 하니 또 다른 변신노하우를 알려줄 엘르걸 6월호가 너무 기다려져요! 

    이번 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건 바로 'Big Trend Cycle'이었습니다. 룩의 변천사를 보고있자니 그 진화과정이 너무 재밌었어요. 돌고 도는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발한 기사였던것 같아요. 또 '2010 F/W Collection Report'를 보면서 세계각국의 패션의 흐름에 대해서 실시간 생중계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런던의 루키들의 대한 소개 역시 다음 패션위크를 기다리는 제 맘을 더욱더 설레게 해요! 그리고 글로벌 걸들의 혼자사는 자취생활을 엿본 'Joys Of Living Alone'을 보면서, 4년간의 자취 생활 동안 좀 더 집을 멋지게 꾸미지 못했던 게 아쉽기도 했어요. 항상 저를 자극하는 <엘르걸>,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19. 2010/05/16 18: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sso2 2010/05/18 08:53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를 다닌지 일년이 조금 넘은 아직은 헷병아리 사회 초년생이예여~ 일이 많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그럴때 엘르걸 잡지를 보면서 기분전환을 합니다~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지루한 일상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272.273페이지에 있는 문래동 소개에 관한 글을 보고 와~ 나도 가봐야겠다 이런생각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었답니다~ 친구랑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고 잇었거든요~근데 정보가 너무 부족햇어여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 조금 더 많은 정보가 있었으면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네요~그래도 친구랑 주말에 놀러갈 곳을 찾아서 해피하답니다~
    268~271페이지의 고양이와 연애편지 편은 너무 좋았어요 저도 곧 고양이를 기르게 되는데 너무 설레여지더라구여 내용도 마음에 와닿고 찡하기도 하고 고양이에 대한 애착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120.121 페이지의 정보는 정말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소중한 정보였어여~ 지금 힘든 첫째날을 보내고 있는데 얼굴에 트러블이 올라오더라구여 너무 답답하고 짜증도나고 그랬는데 왜 그런건지 알게 되니 내 몸에 대해 더 알게 되더라구요~ 너무 감사하답니다~ 후후후
    회사에서 시간날때마다 읽고 그러다 보니 글올리는게 늦었어여~ 그래도 꼼꼼하게 읽어보니 많은 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대만족 이랍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좋은 정보 부탁 드릴께요~
    그리고 엘르걸 분들게 부탁 드리는 기사가 있어요~ ㅎㅎ 이제 여름이잖아요~살과의 전쟁!! 아시죠~ 운동도 운동이지만 안쪽 허벅지 살이나 팔뚝살 뱃살 운동도 하고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궁굼해요~ 부탁드릴께요~

  21. 김지수 2010/05/23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비오는날 친한언니와 영화를 보고 잠깐구경하러 들어간 서점에서 엘르걸을 봤다 꽁꽁 감싸져 있어서 볼수없었지만 내가 끌렸던 이유는 부록이였다. 솔직히 부록에 끌려 샀지만 잡지속을 읽어보면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화장품,코디 다이어트가 아닌 BERIN art now였다
    거기서 가장 마음에 들었떤 문장 하나는
    '베를린은 가난하지만 섹시한 도시니까'
    이말이 무언가 멋있고 좋았다. 외국을 쉽게 나가지 못하는 나로써는 이런 글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중에 하나였다. 엘르걸이 꼭 패션잡지 라는 것으로 사람들은 사지만
    나는 이런 글들이 더욱 재미있었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했던 부분을 이렇게 소개해주니
    엘르걸 에디터 분들에게 감사할따름이다! 이글에서 소개된 팁들과 작품들은 꼭 베를린이란 도시를 가보고 싶게 만들었고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나는 베를린이란 도시를 갈것이다
    좋았던 글이였고 재미있었다. 아직 능숙하진 않지만 이런걸 알려준 엘르걸 에디터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22. Mein 2010/05/31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디자인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하고있는 공부가 워낙 유행에 민감하기 때문에 매달 중순쯤에는 항상 서점으로 향하게 되네요. 간간히 다른 잡지도 구독하고 있지만 항상 엘르걸만은 매달 구독하고 있어요. 신상 아이템이나 매 시즌 잇 아이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알려주기 때문이죠. 패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미용 팁도 실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특히 이번 호 "Star's diet secret" 는 정말 유용하게 봤던 것 같아요. 노출의 계절 여름엔 여자에게는 다이어트는 필수 잖아요! 여러가지 다이어트 정보들이 실려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기능성 화장품 소개도 되어있어서 다른 호보다도 더 알찼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많은 독자들이 구독하지 못했으면 놓쳤을 황금정보들! 많이 알려주시길 바래요~

  23. cong 2010/06/03 00:59 address edit & del reply

    매달 각 매거진에서 새로운호가 나올때 저는 즐겨보는 매거진 몇개를 두고 딱 커버로 승부해요. 참단순하지만 '이번엔 요매거진의 커버가 내 느낌과 맞다!' 하면 왠지 내용도 더 맘에 드는것같아요^^ 예쁘고 강렬한 꽃 한송이보다 작고 수수한꽃이모여있는게 더예쁘거든요!! 게다가 요번달에 스타일북까지 있어서 뭔가 흐뭇했어요. 6월이라 크디큰 행사인 월드컵이 있으니 쫌 붉은내용이 많겠군.. 하며 겉핥기하다가 '환경의날을맞아'라는 문단을 봤네요? 6월에 환경의 날이 있는지 정말 몰랐거든요~ 그래서 어른달력(요즘달력은 잘안써있더라구요)에서 6월5일이 환경의날이란걸 알았어요.. 안그래도 요즘 가죽가방들이 답답해보이기도하고 참 고민이었는데 여러 디자이너들의 에코백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 디자이너만 영감받는거아녜요 저 정말 저에게 딱 어울릴만한 에코백이 떠올라서 안입는옷과 소품들찾고있어요^.^!! 좋은 비싼 재료사다만들면 그거 에코백아니잖아요 그냥 비싸고힘들게만든가방이지.. 무튼 완성하면 꼬옥 엘르걸에 인증샷올려서 자랑할께요!! 'green for earth'의 취지는 하나뿐인 에코백도 갖고 환경도 살리는거였겠지만 쪼끔다른방법으로 저도 환경 살리렵니다. 아참.. 엘르걸은 트위터 없나요...? 트위터로 여러가지 정보도 주고받고 이벤트같은것도 쉽게 알고 그러면 좋을것같아서요. 대세잖아요^^^!!!!!! 무튼 다음호에도 무한한 영감을 얻기를 기대하면서... 항상소녀같아줘요 엘르걸!!*

  24. 플라워프린트 2010/06/12 17:34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아직 잡지를 접하기는 조금 어린 여고생입니다^^*
    제가 정말 요즘 꽃무늬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길을다가 정말정말 이쁜책을 봣죠!
    바로다가가 보니 <엘르걸>!! 6월호 표지가 정말 몽환적인 꽃표지잖아요!
    이것에반해서 바로 삿죠! 사실내용은 별 신경쓰지않은채 이쁜책이기에 삿어요^^;
    집에가서 안을 찬찬히 살펴보니 정말 신세계였어요.
    일단전 사진작가님들께서 찍으신 이쁜 사진때문에 눈이 너무나도맛잇는 캔디를 먹는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남아공원드컵을맞아 나온 정말특이한 프린트에 흠뻑반햇어요!♥.♥이젠 이 프린트만찾아다닐거같아요!또 제가 정말 감명깊게본 블라인드사이드에나온 이쁜 릴리콜린스가 나와서 너무너무반가웟어요~ㅠㅠ
    그저 표지보고 반한 엘르걸! 이렇게 절 반하게해도 되나요?
    앞으로 계속계속 사랑할것같아요♥

  25. 2010/06/15 01:3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6. 2010/06/19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7. 2010/06/26 18: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