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들의 사랑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도와줄 <엘르걸>에디터의 생생한 블러셔 체험기 (뷰티 에디터 장수영)
월요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추럴 메이크업. 하지만 아직까지 맨 얼굴로 외출하는 것이 꺼려지는 걸들을 위해 특별한 치크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마음먹었다. 에디터의 블러셔 체험 첫날, 맥 스토어의 김지성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전수받은 테크닉은 컬러 선택과 얼굴형에 따른 터치법. "노란 기가 도는 한국 여성의 피부에는 혈색에 가까운 핑크와 오렌지 빛이 감도는 베이지가 적당해요. 그런 다음 갸름하고 길쭉한 얼굴은 가로 방향으로, 동그란 얼굴은 사선 방향으로 발라주는 거죠."
화요일
다양한 브랜드의 블러셔를 테스트 해 보기 위해 백화점과 화장품 전문점을 직접 첮아가봤다. 그런 다음 맘에 드는 색깔을 골라 턱 주변이나 손등에 발라 발색력과 발림성 등을 꼼꼼히 체크! 이렇게 고른 몇 가지 블러셔를 사들고 뿌듯한 마음으로 퇴근.
목요일
출장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어 지인들에게 직접 치크 메이크업을 시도. 희고 갸름한 얼굴의 후배 현주에게는 핑크빛 블러셔를 관자놀이에서 광대뼈 쪽으로 쓸어주고,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의 인턴 에디터 주현에게는 오렌지빛 블러셔를 양볼에 동그랗게 셰이딩했다. 모두들 거울을 보며 흡족해 하는 모습에 에디터 역시 뿌듯했던 하루!
금요일
"여름에는 어떤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시안 미팅을 위해 만난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순주 실장니께 물었다. "크림 타입은 파우더 타입보다 뭉치거나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좋아요. 베이스를 깔 때 같이 쓰면 자연스럽고요. 그리고 무스 타입은 수영장 갈 때 맨얼굴에 사용하면 예쁘답니다."
일요일
오랜만의 데이트에 그동안 배운 치크 메이크업을 활용! "뭔가 달라 보이네." 무뚝뚝한 남자친구에게서 들은 칭찬 아닌 칭찬. 생기 있고 귀여운 느낌을 어필하기에는 블러셔만한 게 없다는 사실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월요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추럴 메이크업. 하지만 아직까지 맨 얼굴로 외출하는 것이 꺼려지는 걸들을 위해 특별한 치크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마음먹었다. 에디터의 블러셔 체험 첫날, 맥 스토어의 김지성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전수받은 테크닉은 컬러 선택과 얼굴형에 따른 터치법. "노란 기가 도는 한국 여성의 피부에는 혈색에 가까운 핑크와 오렌지 빛이 감도는 베이지가 적당해요. 그런 다음 갸름하고 길쭉한 얼굴은 가로 방향으로, 동그란 얼굴은 사선 방향으로 발라주는 거죠."
화요일
다양한 브랜드의 블러셔를 테스트 해 보기 위해 백화점과 화장품 전문점을 직접 첮아가봤다. 그런 다음 맘에 드는 색깔을 골라 턱 주변이나 손등에 발라 발색력과 발림성 등을 꼼꼼히 체크! 이렇게 고른 몇 가지 블러셔를 사들고 뿌듯한 마음으로 퇴근.
목요일
출장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어 지인들에게 직접 치크 메이크업을 시도. 희고 갸름한 얼굴의 후배 현주에게는 핑크빛 블러셔를 관자놀이에서 광대뼈 쪽으로 쓸어주고,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의 인턴 에디터 주현에게는 오렌지빛 블러셔를 양볼에 동그랗게 셰이딩했다. 모두들 거울을 보며 흡족해 하는 모습에 에디터 역시 뿌듯했던 하루!
금요일
"여름에는 어떤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시안 미팅을 위해 만난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순주 실장니께 물었다. "크림 타입은 파우더 타입보다 뭉치거나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좋아요. 베이스를 깔 때 같이 쓰면 자연스럽고요. 그리고 무스 타입은 수영장 갈 때 맨얼굴에 사용하면 예쁘답니다."
일요일
오랜만의 데이트에 그동안 배운 치크 메이크업을 활용! "뭔가 달라 보이네." 무뚝뚝한 남자친구에게서 들은 칭찬 아닌 칭찬. 생기 있고 귀여운 느낌을 어필하기에는 블러셔만한 게 없다는 사실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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