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인형의 비애
햇살이뜨거운여름, 가족과함께 바캉스를 다녀와도 좀처럼 타지않는 피부덕분에 도자기인형이라는 별명이 붙은나. 그런데 얼마전 다녀 온 발리MT에서 피부에 민망한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비치웨어로 선택한 등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티셔츠가 화근 이었는데, 유난히 뜨거운 발리의 햇살을 그대로 받아 등 가운데 티셔츠 구멍 대로 그을린 자국이 생겨 버린 것.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쓰라린 등때문에 고생을 해야했으니, 비치웨어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피처에디터 사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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