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분명 이 사진을 그대로 책상 한 쪽 벽에 찢어서
붙여놓고 싶은 걸들이 저를 비롯하여 생길테니까요"
"분명 이 사진을 그대로 책상 한 쪽 벽에 찢어서
붙여놓고 싶은 걸들이 저를 비롯하여 생길테니까요"
3월호 마감중인 요 시점에
지연선배의 4월의 서프라이즈~를 돕고 있어요
옆에서 촬영을 보며 작은 부분이지만
함께 비쥬얼을 만들어 낸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너무 기대되고 기대되며 기대되요
어마어마한 것이 어떻게 진행될까, 했던게
눈으로 보여지고 있네요 이렇게.
생각보다 더 멋진 것들이 만들어 지고 있어요
리얼 엘르걸이라면 저마다의 책상앞에 붙이며
작은 희망이나 꿈들을 품게 되겠지요?
.
네, 기대해주세요! :-)
"패션팀 어시스턴트 문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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