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3 19:12

RobOT fANt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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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가요?  모델 지현정을 볼때면 눈의 꽃으로 유명한 나카시마 미카가 ..아니아니, 나카시마 미카를 볼때마다 모델 지현정이..떠오르지 않던가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차갑고 도도한 느낌이 그녀들을 더욱 닮아 보이게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완소 모델 지현정이 robot fantasia에 빠졌습니다.
이미 ellegirl 10월호에서 확인하셨다고요? 으음;; 그럼 화보만큼 재밌는 생생한 촬영현장을 살짝 공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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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눈치 채셨나요? 바로 오늘 robot fantasia에 빠지게 될 주인공 모델 지현정이랍니다.
신비주의 전략으로 뒷모습만 살포시 찰칵.
..헛
사실은 몰카였습니다.;; 초상권 침해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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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틈을 타서 또 몰래 한 컷. 다른 각도에서 찍은 컷이라 화보와는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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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놓고 돌아서면 쓰러지고, 다시 세워 카메라 찰칵하면 다시 드러눕는 로봇아이들.
피터팬 모자위에 살포시 올려놓았더니 알아서 포즈 취하는, 사실은 팅커벨이 되고 싶었던 로봇.
스몰사이즈의 스커트가 민망해 할 정도로 얇은 허리를 지닌 모델 지현정.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꺼풀이 무거워질 시간이 훌쩍 지나, 곤두 선 말초신경들이 신경질을 부리던 말던..
유쾌했던 촬영장, 프로페셔널한 모델들( 지현정과 로봇들!), 열성적인 스텝들이 있었기에
ellegirl 10월호에서<robot fantasia>을 만나 볼 수 있었단 사실, 알고 계셨나요?

la mia mente e' andata.

  fashion assistant.  MiUN♡  


Trackback 0 Comment 5
  1. Albertino 2007/09/24 00:36 address edit & del reply

    eh, lo sapevo gia' da tanto tempo...la tua mente e' andata~ ...ma dove e' andata?

  2. 2007/09/24 00:57 address edit & del reply

    aoh! ma va' a casa e rimanici!!!

  3. wow 2007/09/27 23:02 address edit & del reply

    몰카에서도 모델의 포스가 느껴지네요ㅡ 역시 한컷한컷 작품을 만들기는 쉬운 일이 아니군요~ 재밌어요! 비하인드 스토리 잘 봤어요! :)

  4. 나탈리아 2007/10/03 22:25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적으로 나카시마 엄청 대팬이예요. 글보니까 정말.. 닮았어요. 지현정씨랑. 차가운 느낌이 비슷하고.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은듯 해요.. 얇은 허리 부러워요

  5. Fcm fan 2008/01/30 04:27 address edit & del reply

    Hello:P
    how are you doing?:P